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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마세요 최양숙

나를 잊지 마세요 - 최양숙 외따른 골짜기에 한 떨기 피어난 꽃 꿈 꾸는 눈동자는 하늘을 닮았구나 할 말은 많아도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저제나 나를 잊지 마세요 간주중 할 말은 많아도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저제나 나를 잊지 마세요

나를 잊지마세요 최양숙

외따른 골짜기에 한떨기 피어난 꽃 꿈꾸는 눈동자는 하늘을 닮았드라 할말은 많아도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저제나 나를 잊지 마세요 할말은 많아도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저제나 나를 잊지 마세요

루나로사 최양숙

어두운 거리의 산들바람이 향그런 꽃바람 싣고 온다 창가에서 나는 울었답니다 장미빛 무리들 달림을 보고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오 루나 로사 이밤에 난 조용하게 잠을 자면서 달콤한 꿈 갖고싶어요 당신 그리는 꿈을 오 붉은 달님 이밤에도 붉은 달님 전해주세요 잊혀져버릴 수 없기에 애타는 나의 가슴 루나 로사 잊지 말고 전해주 루나로사 헤어진 그대가 울어주지 않고

몰랐어요 최양숙

조용히 내게 물었죠 이제 날 떠나야 될 것 같다고..그래도 괜찮겠냐고 너의 짐 하나 둘 정리하며 당부도 잊지 않았죠 다시는 그렇게 아픈 사랑과 이별은 하지 말라고 아픈 상처 때문에..세상 놓아 버릴까..걱정스러워 내게 다가와 취한 그리움으로..눈물 흘릴 때마다..젖은 내 가슴 을 달래줬죠 끝내 잡지 못한 채..그댈 보내 버렸죠..그저 고마 웠단 한마디로..

가을편지 최양숙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다 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 것을 헤매인 다음 보내 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호반에서 만난 사람 최양숙

파란물이 잔잔한 호수가의 어느날 사랑이 싹트면서 꿈이 시작되던 날 처음 만난 그 순간 불타오른 사랑은 슬픔과 괴로움을 나에게 안겨줬네 사랑~은 어느덧 가고 가슴에는 재만 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호수가를 스치는 바람 소리 슬픈데 타버린 정열위에 고독만 흐느끼네 사랑~은 어느덧 가고 가슴에는 재만 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

세노야 최양숙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바다에 주고 슬픈 일이면 님에게 주네 <간주중>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바다에 주고 슬픈 일이면 내가 받네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황혼의 엘레지 최양숙

1.마로니의 나무잎에 잔별이 지면 정열에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 맹서하던 밤 아 ~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2.황혼이 되면 지금도 가슴을 파는 상처의 아픔만 다시 새로워 눈물을 먹고 이별하던 밤 아 ~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황혼의 엘레지 최양숙

마로니의 나뭇잎에 잔별이 지~~면 정~열에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 맹~세하던~ 밤 아아아 아아 아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황혼이 되면 지금도 가슴을 파~~는 상~처에 아픈~ 마~음 다시~ 새로워 눈물을 먹고 이~별하던~ 밤 아아아 아아 아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황혼의 엘레지 최양숙

마로니의 나뭇잎에 잔별이 지~~면 정~열에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 맹~세하던~ 밤 아아아 아아 아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황혼이 되면 지금도 가슴을 파~~는 상~처에 아픈~ 마~음 다시~ 새로워 눈물을 먹고 이~별하던~ 밤 아아아 아아 아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가을 편지 최양숙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흩어진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날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호반에서 만난 사람 최양숙

파란물이 잔잔한 호수가의 어느날 사랑이 싹트면서 꿈이 시작되던 날 처음 만난 그 순간 불타오른 사랑은 슬픔과 괴로움을 나에게 안겨줬네 사랑~은 어느덧 가고 가슴에는 재만 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호수가를 스치는 바람 소리 슬픈데 타버린 정열위에 고독만 흐느끼네 사랑~은 어느덧 가고 가슴에는 재만 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

가을 편지 최양숙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흩어진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날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밤비나 밤비나 최양숙

이처럼 뜨겁게 사랑하는 까닭은 외로웠던 너이기에 밤비나 밤비나 눈물에 젖어 너의 고운 입술 싸늘하게 식고 밤비나 밤비나 꿈도 소망도 찾을 길 없어 홀로 헤매다 그늘 속에서 비둘기처럼 작은 가슴에 상처입은 밤비나 밤비나 그러나 이제 슬픔은 가고 타오를 사랑 그늘 속에서 비둘기처럼 작은 가슴에 상처입은 밤비나 밤비나 그러나 이제 슬픔은 가고 타오를 사랑

돌아오는 길 최양숙

당신을 보내고 돌아오는 그 길은 머나먼 산 굽이길 울면서 날아간 기러기 떼 낙엽은 추억의 눈물인데 못 잊을 당신은 기약 없고 만날 날 아득한 산 굽이길 당신을 보내고 돌아오는 그 길은 머나 먼 산 굽이길 울면서 날아간 기러기 떼 낙엽은 추억의 눈물인데 못 잊을 당신은 기약 없고 만날 날 아득한 산굽이 길

기다리겠어요 최양숙

너무나 당신을 사랑 했기에 떠나가 버린 지금도 잊을수 없어요 날이 가면 갈수록 사무치는 그리움 영원히 못 잊을 그날의 그 속삭임. 다시 돌아와 주신다면 못다한 이야기 나누워요 뉘우치는 마음으로 용서를 빌겠어요 밤이나 낮이나 그리운 그 모습 언제나 변함없이 기다리겠어요.

꽃사슴 눈매 최양숙

연분홍 진달래 여린 꽃망울 바위위로 흐르는 맑은 시냇물 저산 저골짜기 그리웠던가 머리 돌려 바라보는 수정빛 눈매

사랑하는 마음 최양숙

사랑하는 마음 - 최양숙 잿더미 속에서 피어나는 장미 피 맺힌 세월을 참고 견디어 다시는 눈물을 흘리지 말자고 다짐한 마음 생명의 불꽃 참사랑 이란 괴로운 시련 참사랑 이란 찬란한 기쁨 간주중 잿더미 속에서 피어나는 장미 피 맺힌 세월을 참고 견디어 다시는 눈물을 흘리지 말자고 다짐한 마음 생명의 불꽃 참사랑 이란 괴로운 시련 참사람

눈이 내리네 최양숙

눈이 내리네 당신이 가버린 지금 눈이 내리네 외로워지는 내마음 꿈에 그리는 따뜻한 미소가 흰눈속에 가려져 보이지 않네 하얀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모습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눈만 내리네 라랄랄 랄랄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눈이 내리는 외로운 이밤은 눈물로 지새우는 나는 외로운 소녀 하얀눈을 맞으며 떠나버린 이길에 하얀눈만 내리네 소복...

강변에서 최양숙

서산에 붉은 해 걸리고 강변에 앉아서 쉬노라면낯익은 얼굴이 하나둘 집으로 돌아온다늘어진 어깨마다 퀭한 두눈마다 빨간 노을이 물들면왠지 맘이 설레인다강건너 공장의 굴뚝엔 시커먼 연기가 펴오르고순이네 뎅그런 굴뚝엔 파란 실오라기 펴오른다바람은 어두워가고 별들은 춤추는데건너 공장에 나간 순이는 왜 안 돌아 오는걸까높다란 철교위로 시커먼 연기가 펴오르고강물은...

못 잊을 그대 최양숙

못 잊을 그대가 생각이 날때면 마음 달랠길 없어 괴로웠어요 못 잊을 그대가 보고플 때면 어둠을 헤치고 찾아갔어요 그러나 그대는 돌아선 채로 창문을 닫고 대답이 없어요 가슴 아픈 사랑을 씹으면서 마음 달래도 잊을 수 없어요 그러나 옛 언약 어디로 가고 뜨거운 사랑이 차가워졌어요 쓰라린 눈물을 삼키면서 마음 달래도 잊을 수 없어요 잊을 수 없어요 잊을 수 없어요

꽃 사슴 눈매 최양숙

연분홍 진달래 여린 꽃망울 바위위에 흐르는 맑은 시냇물 저 산 저 골짜기 그리워선가 머리 도렬 바라보는 수정빛 눈매 진달래 피면은 나비도 오지 아지랑이 먼 산 뻐꾹이 울어 이 봄 이 시절이 아쉬워선가 바람결에 스쳐보는 불타는 눈매

세난도 최양숙

오 세난도 잊을 수 없는 푸르고 드넓은 벌판 오 세난도 꿈에 그리는 이슬 빛나는 길 정다운 내 고향 음-- 오 세난도 눈에 보이는 진주빛 골짜기 샘물 오 세난도 만나고 싶은 구름 흐르는 길 정다운 내 고향 음-- 오 세난도 잊을 수 없는 그시절 사랑의 노래 오 세난도 꿈에 그리는 노을 물드는 길 정다운 내 고향

황홀한 가슴에 최양숙

무지개 서는 곳에 가랑비 나리듯이황홀한 가슴에 눈물이 흘러요사랑은 괴로운 것 이별은 슬픈 것다시 없는 그 날이 가슴에 피어나도피 맺힌 사연이 밀려와도사랑해선 안 될 그 님이었기에아름다운 비밀만 안고 살아요무지개 서는 곳에 가랑비 나리듯이황홀한 가슴에 눈물이 흘러요사랑은 괴로운 것 이별은 슬픈 것다시 없는 그 날이 가슴에 피어나도피 맺힌 사연이 밀려와도...

다시는 찾지 않으리 최양숙

미련없이 가오리다 다시 찾지 않으리다 그런대로 살아가다 못 견디게 외로워서 옛 추억이 생각나도 울지만은 않으리다 그런대로 살아가다 못 견디게 외로워서 옛 추억이 생각나도 울지만은 않으리다

태양은 가득히 최양숙

푸른 바다에 가득히 눈부신 햇빛은 지나간 추억을 가슴에 남기고 망각속에서 사무치는 그대 얼굴은 다시 새로워지는 가슴에 깊은 상처 물결에 부서진 머나먼 사랑 망각속에서 사무치는 그대 얼굴은 다시 새로워지는 가슴에 깊은 상처 물결에 부서진 머나먼 사랑

그이름 그얼굴 최양숙

가을이 와서 흩어지는 것은 낙엽뿐이 아니고 곧잘 여인들의 머리도 헝클어지는데 뒤섞인 나날속에 누운 그림자 그날엔 새풀처럼 어려서 말을 못했고 지금도 다문입이 야무져서 바라만 본다 누구드라 노래처럼 외워본 그 이름인데 누구드라 거울처럼 노려본 얼굴인데 차마 잊을 수 없었던 그것들이 낙엽처럼 떨어져간다 누구드라 거울처럼 노려본 얼굴인데 차마 잊을 수 없었던 그것들이 낙엽처럼 떨어져간다

타부 최양숙

달님 고요히 떠오르고그림자 소리 없이 오네오늘밤 토라진 마음지금은 만날 수 없는 우리내곁에 오지 말고 가오뒤돌아보지 말고 가오그대의 행복을 위하여어긋난 그사랑 묻어두고타부타부 어긋났던 그마음타부타부 그대는 마음의 사랑오늘밤 토라진 마음지금은 만날 수 없는 우리내곁에 오지 말고 가오뒤돌아보지 말고 가오그대의 행복을 위하여어긋난 그사랑 묻어두고타부타부 어...

죽도록 사랑해서 최양숙

아모레 아모레 아모레 내사랑 그대 포근한 가슴에 얼굴을 묻을 때 사라지는 슬픔의 사랑의 눈물 영원한 마음은 언제까지나 영원한 그대는 시노메모로 아모레 아모레 아모레 눈물도 싫어 그대의 사랑이 하늘에 닿을 때 내가슴에 스미는 기쁨의 눈물 사랑의 고동은 언제까지나 내사랑 그대여 시노메모로

그대 기다리던 골목길 최양숙

불빛 희미한 안개낀 밤에 그대를 기다리던 골목길에서 그림자 바라보면 나 혼자 걸어가니 그옛날 모든 일이 또다시 그리워라 안개속에 사라진 옛꿈 그림자 바라보면 나 혼자 걸어가니 그옛날 모든 일이 또다시 그리워라 안개속에 사라진 옛꿈

황혼의 에레지 최양숙

마로니에 나뭇잎에 잔별이지면 정열에 불이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 맹서하던 밤 아아 흘러간꿈 황혼의에레지 황혼이되면 지금도 가슴을 파는 상처에 아픈마음 다시 새로워 눈물을 머금고 이별하던 밤 아아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에레지

황혼의 엘리지 최양숙

마로니에 나뭇 잎에 잔별이 지면 정열의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 맹세하던 밤 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리지 ~ 간 주 중 ~ 황혼이 되면 지금도 가슴을 파는 상처의 아픈 마음 다시 새로워 눈물을 먹고 이별하던 밤 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리지

모래위에 발자국 최양숙

물새들이 슬피우는 쓸쓸한 바닷가 바닷물이 곱게곱게 씻어간 모래위에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 세며 또박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욱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따라와서 곱게곱게 씻어가네 나의 발자욱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 세며 또박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욱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따라와서 곱게곱게 씻어가네 나의 발자욱

&***날잊지 마세요***& 단야

이렇게 헤어져도 웃을 수 있죠 그대와 함께여서 행복했죠 다시는 오지 않을 우리의 사랑 가슴에 꼭 안고 떠나가요 아 날 잊지 마세요 세월이 바람 따라 흘러 간대도 그대의 품 안에서 울고 웃던 바보같이 순진했던 당신의 여자 추억이 눈물되어 흘러 내려도 나를 잊지 마세요 돌이켜 갖지못할 우리의사랑 가슴에 꼭 안고 떠나가요 아 날 잊지마세요

&***나를 잊지 마세요***& 권산

하루에 한번씩만 생각해도 모자라는 당신을 그리는 마음 비 젖은 눈동자 철없이 바친 입술은 눈물에 씻긴다 해도 가슴 에임은 어찌하나요 주셨던 첫정은 받았던 정은 물망초가 되어야 합니까 어디서 어디선가 꼭 한번은 만나야지 당신을 아무 잘못도 없었던 두 사람 철없이 바친 입술은 눈물에 씻긴다 해도 가슴 에임은 어찌하나요 주셨던 첫정은 받았던 정은 물망초가...

나를 잊지 마세요 박경진

하루에 한 번씩만 생각 해도 모자라는 당신을 그리는 마음 비 젖은 눈동자 철 없이 바친 입술은 눈물에 씻긴다 해도 가슴 에임는 어찌 하나요 주셨던 첫 정은 받았던 정은 물망초가 되어야 합니까 어디서 어디선가 꼭 한 번은 만나야지 당신을 아무 잘못도 없었던 두 사람 철 없이 바친 입술은 눈물에 씻긴다 해도 가슴 에임은 어찌 하나요 주셨던 첫 정은 ...

날잊지 마세요 단야

이렇게 헤어져도 웃을 수 있죠 그대와 함께여서 행복했죠 다시는 오지 않을 우리의 사랑 가슴에 꼭 안고 떠나가요 아 날 잊지 마세요 세월이 바람 따라 흘러 간대도 ** 그대의 품 안에서 울고 웃던 바보같이 순진했던 당신의 여자 추억이 눈물되어 흘러 내려도 나를 잊지 마세요 돌이켜 갖지못할 우리의사랑 가슴에 꼭 안고 떠나가요 아

잊지 마세요 파이디온 선교회

흔들릴 수 있어요 의심할 수 있어요 걱정할 수 있어요 실망할 수 있어요 그래도 잊지 마세요 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기다리세요 날 사랑하시는 하나님 흔들릴 수 있어요 의심할 수 있어요 걱정할 수 있어요 실망할 수 있어요 그래도 잊지 마세요 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기다리세요 날 사랑하시는 하나님

황혼의 엘레지 (최양숙) 하윤주

마로니의 나뭇잎에 잔 물결이 지면 정열에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 맹세하던 밤 아아아아아아아 홀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황혼이 되면 지금도 가슴을 파는 상처에 아픈 마음 다시 새로워 눈물을 먹고 이별하던 밤 아아아아아아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새벽 11시 Merry Go Round

그대여 나를 잊지 마세요 그대여 나를 잊지 말아요 난 아직 그대를 사랑하고 있는데 그대가 나를 잊지 못하게 그대가 나를 잊지 못하게 사랑한단 말을 꼭 전하고 싶어 괜시리 울적한 이밤 그대가 자꾸 보고싶어서 무작정 멋을 부리고 놀이터 앞 벤치에 앉아 용기내 너의 번호를 누르고 떨리는 통화 연결음 여보세요 수줍은 목소리로 건넨 첫마디 너네집 앞이니

사랑했던 그대 방미

1.그대 나를 떠나갔을지라도 사랑했던 나를 잊지 마세요 헤어질 땐 몰랐는데 잊을 것만 같았는데 왜 이렇게 참을 수 없을까요 창밖엔 달빛도 잠들고 밤비도 울고 있는데 떠난 님은 어디 있나 어느 님의 곁에 있나 나를 미워 미워하실까 그대 나를 버리고 갔을지라도 사랑했던 나를 잊지 마세요 떠난 뒤에 못 잊어서

황혼의 엘레지 최양숙(임희숙)

황혼의 엘레지 작사 박춘석 작곡 박춘석 노래 최양숙 마로니에 나뭇잎에 잔별이 지면 정열에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 맹세하던 밤 아아아 아아아아 흘러간 꿈 황혼의 엘레지@ 마로니에 나뭇잎에 잔별이 지면 정열에 불이 타던 첫사랑의 시절 영원한 사랑 맹세하던 밤 아아아 아아아아 흘러간꿈

이별의 손짓 장은숙

가슴에 노을이 묻어 있었죠 정말 저를 용서할수 없으셨나요 바람일듯 싸늘하게 외면하셨죠 그대떠난 텅빈 자리 믿을수 없어 고개만 마냥 저었죠 가지마 가지마 날두고 가지마 애원하던 목소리~ 무심한 파도에 휩쓸려~버릴 때 별이 하나 흘렀죠 오늘따라 유난히도 그대 생각나 잊혀져간 그 노래를 불러봅니다 미움일랑 고움일랑 다 잠재우고 나를

가지마세요 이진관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그냥 가지 말아 주세요 한번 더 그대의 품안에 안겨 사랑을 받고 싶은데 가슴 조이며 만났던 날들 어떻게 잊을수~ 있나 달콤한 그 말 거짓이었나 송두리채 잊어야~하나 나나나나나 나는 너너너너너너를 영원히 너를 사랑해 이제 떠나면 남남인것을 언제 다시 우리 만~날까 한번만 나를 떠나기전에 마주보면

가지마세요 이진관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그냥 가지 말아 주세요 한번 더 그대의 품안에 안겨 사랑을 받고 싶은데 가슴 조이며 만났던 날들 어떻게 잊을수~ 있나 달콤한 그 말 거짓이었나 송두리채 잊어야~하나 나나나나나 나는 너너너너너너를 영원히 너를 사랑해 이제 떠나면 남남인것을 언제 다시 우리 만~날까 한번만 나를 떠나기전에 마주보면

발병 나지 마세요 권유미

한번만 더 나를 불러 주세요 떠나는 그대에게 무리한 부탁 인가요 내 이름 불러 주세요 한번만 더 나를 보고 가세요 가시는 그대에게 힘든 일인 가요 제발 눈을 뜨세요 하얀 병동이 싫다시며 집으로 가자시던 우리 엄마 나를 두고 떠난대도 발병 나지 마세요 십리도 더 가세요 나를 두고 떠난대도 발병 나지 마세요 십리도 더 가세요 부디 몸 건강 하세요

MYE

그저 그런 하루의 시작 조용히 적막 속에서 한숨 오늘을 비춘 햇살은 내 마음과는 다른 따스함을 느끼네 굳이 이대로는 안될까요 굳이 내가 변해야 할까요 내가 변했다 해도 지금이 그립다면 지금이 좋았다면 잊지 마세요 숨을 쉬는 걸 나를 살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 이제는 그만 숨을 곳을 찾아 한번 크게 들이마셔보세요 해 지는 노을 저녁을

((처음처럼)) 박은영

잊지 마세요 그날의 약속 마음속에 새겼잖아요 세월이 변한다고 사랑마저도 돌아서면 안 됩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처음처럼 우리 사랑 처음처럼 잊지 마세요 우리가 만난 그 마음을 잊지 마세요 잊지 마세요 그날의 약속 마음속에 새겼잖아요 세월이 변한다고 사랑마저도 돌아서면 안 됩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처음처럼 우리 사랑 처음처럼 잊지 마세요

가지마세요 신웅

1.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그냥 가지 말아 주세요 한번 더 그대의 품(안)에 안겨 사랑을 받고 싶은데 가슴 조이며 만났던 날들 어떻게 잊을수`있나 달콤한 그 (맛)말 거짓이었나 송두리채 잊어야하나 @나(난)나나나나 나는 너(넌)너너너너너를 영원히 너를 사`랑해 이제 떠나면 남남인것을 언제 다시 우리 만날까 한번(더)만 나를 떠나기전에 마주보면 눈물이나와 (윗)

가지마 박진도

헤어지자고 떠난 사람을 왜 내가 잡지 못했나 광주로 갔을까 부산으로 갔을까 정만 주고 떠난 사람아 이제 가면은 다시는 못 올 그리운 내 사람아 나를 두고 가버린 사람은 어디로 떠나갔을까 강원도로 갔을까 제주도로 갔을까 이별만을 남긴 사람아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까 잊지 못할 내 사람아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