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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조용필) 하윤주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하윤주

- 하윤주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간주중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 속 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 속 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 온 살아 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 온 살아 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조용필

~~~~~~~~~~~~~~~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간~~주~~중~~~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무지개 뜨네

가버린 사랑 하윤주

백년 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사 그대로다 나예 두고 어디 갔뇨 그대 이왕 가려거든 마져 가져 가지 정은 두고 몸만 가니 남은 이몸 어이 하리 백년 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사 그대로다 나예 두고 어디 갔뇨 그대 이왕 가려 거든 마져 가져가지 남은 이몸 생각 말고 만수무강 하옵 소서

사랑 하윤주

백년 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사 그대로다 나예 두고 어디 갔뇨 그대 이왕 가려거든 마져 가져 가지 정은 두고 몸만 가니 남은 이몸 어이 하리 백년 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사 그대로다 나예 두고 어디 갔뇨 그대 이왕 가려 거든 마져 가져가지 남은 이몸 생각 말고 만수무강 하옵 소서

상처 하윤주

상 처 조용필 작사 : 장경수 작곡 : 장욱조 젖어 있는 두 눈 속에 감춰진 그 사연은 아직도 가~슴에 아물지 않은 지난 날의 옛 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 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 속에

정 주고 내가 우네 (트리퍼즈) 하윤주

정든 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 때는 땅을 치며 후회하련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정든 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 때는, 잊을 때에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니 야속하고 우울하련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 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여자의 정 조용필

작사:임석호 작곡:임석호 우정과 눈물에 친숙했던 너 낙엽과 낭만을 사랑했던 너 뜨거운 애정을 간직했던 너 그러나 헤어졌어요 *참답고 소중한 만남은 서로가 이해할수 있어야 한다 당신은 파도였어요 당신은 파도였어요 멀리 멀리 가버렸어요 여자의 정은 여자의 정은 차갑고도 진실한 것을 이제와서 알것 같아요

여자의 정 조용필

여자의 작사 : 임석호, 작곡 : 임석호 우정과 눈물에 친숙했던 너 낙엽과 낭만을 사랑했던 너 뜨거운 애정을 간직했던 너 그러나 헤어졌어요 참답고 소중한 만남은 서로가 이해할수 있어야 한다 당신은 파도였어요 당신은 파도였어요 멀리 멀리 가버렸어요 여자의 정은 여자의 정은 차갑고도 진실한 것을 이제와서 알것 같아요

조용필 - 정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깊은 정 조용필

너와 내가 사랑할 때 행복한 일들이 가슴속에 깊이깊이 아직도 남아있네 어쩔 수 없어서 깊은 남기고 쓸쓸히 쓸쓸히 말없이 가버렸네 깊은 남기고 울었네 깊은 남기고 떠났네 깊은 남기고 울었네 말없이 떠나버렸네 흘러가는 세월처럼 무정한 당신은 그리움만 남겨놓고 철없이 가버렸네 마지막 깊은 전할 수 없어서 눈물만

정(Live)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조용필) 위일청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 땐 꿈 속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조용필) 반주곡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조용필) 명작듀엣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조용필) 제갈승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 ♡━II연정━♡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 모르게 무지개 뜨네

깊은정 조용필

너와 내가 살 때 행복한 얘기 가슴 속에 깊이 깊이 아직도 나는 못잊네 어쩔 수 없어서 깊은 날리고 쓸쓸히 쓸쓸히 말없이 가벼렸나 운정 난 기분 울었나 운정 난 기분 떠났네 운정 난 기분 울었네 말없이 떠나 버렸네 그러다는 세월처럼 무정한 당신을 그리움만 남겨놓고 철없이 가벼렸네 마지막 깊은 전할 수 없었어 눈물만 눈물만 보이며 가벼렸네

친구여(ange) 조용필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친구여 (공연실황) 조용필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 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찾아 친구여 꿈 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Various Artists

작사 조남사 작곡 김학송 노래 조용필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걸까 주는걸까 받을땐 꿈속같고 줄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나레이션+조용필 '정' 유오성

이기는게 승리가 아니야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거 그기 바로 인간 참피온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노래 하나 불러봐라 앞으로 니 눈앞에 보이는 그사람하고 파인플레이해야 되니까 서로 잘해보자꼬 노래 하나 불러주라 권투이란 무엇일까 맞는걸까 때리는걸까 때릴때는 꿈속같고 맞을때는 안타까워 승리에 울고 패배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복서의 가슴에 오늘도...

녹슬은 기찻길 조용필

휴전선 달빛 아래 녹슬은 기찻길 어이해서 피빛인가 말좀 하렴아 전해다오 전해다오 고향잃은 서러움을 녹슬은 기찻길아 어버이 그리워 우는 이 마음 대동강 한강물은 서해서 만나 남과 북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전해다오 전해다오 고향잃은 서러움을 녹슬은 기찻길아 너 처럼 내 마음도 울고 있단다

친구여 조용필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친구여 조용필

작사:하지영 작곡:이호준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사랑의 숙제 조용필

작시:조은두 작곡:김정욱 편곡:조용필&Jeremy Lubbock 멀리 떠난 가슴은 어느 누구의 진실이기에 괴로워우는 아픔의 빈터엔 그리움만 쌓여 있는가 태양을 닮은 해바라기의 그리움도 돌아서 우는 가련한 몸부림도 풀지 못한 사랑의 숙제 였던가 너의 가슴에 머물고 싶은 사연은 때문이라고 또다른 아픔으로 일어나 그건 사랑 때문이라고

친구여 조용필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 일 생각이 날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강원도 아리랑 조용필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주까리 ~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 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친구여 조용필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 일 생각이 날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강원도 아리랑 조용필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주까리 ~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 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그대 발길이 머무는곳에 조용필

그-대~ 발-길-이-머-무~는-곳에~ 숨-결-이-느-껴~진-곳에~ 내-마-음-머-물~게하여~ 주-오~ 그-대~ 긴-밤-을-지-샌~별-처럼~ 사-랑-의-그-림~자-되어~ 그-곁-에-살~리-라~ 아-하~ 내-곁-에-있~는모~든것~들이~ -녕~ 기~쁨이되~게-하여~주오~ 그리고~ 사-랑-의-그-림~자-되어~ 끝-없-이~ 머-물-게~ 하-여-주-오~ 한순간-스-쳐

친구여 (조용필) 팝핀현준 & 박애리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하얀 모래의 꿈..Q.. 조용필(반주곡)

--든 발-자--욱-을.. 눈-물-로 더 듬--었-네.. 영--원히 변-치--말자--던.. 그--때 그- 사--람-도--.. 파--도 소-리--에 밀--려.. 멀--리 사-라--지-고..-- 바--다 물-결--따-라.. 하--얀 모-래--위-에.. --든 발-자--욱-을.. 눈-물--로 더 듬--었-네..

당신께만 (이은하) 하윤주

나없으면 당신 마음 찬비가 내린다 했지 그 이야기 너무나 고아 내맘속에 감추었지 먼훗날 그 맘을 잊고서 내곁을 멀리 할때면 누가 안듣게 당신께만 그말 그말 들려주려고 사랑이란 마음속에 영원한 꽃이라지만 바람결에 덧없이 지는 그런꽃도 있으니까 먼훗날 그맘을 잊고서 내마음 아푸게 하면 누가 안듣게 당신께만 그말 그말 들려주려고

당신은 나의운명 하윤주

지금 내 마음속엔 하나에서 열까지 온통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당신의 모두를 사랑한 내 인생 행복을 꿈꾸며 살고있어요 *당신은 나의 운명 처음 만난 그 날부터 행여나 당신의 사랑이 식으면 내마음을 불태워 당신께 바치리라 당신은 나의 운명 이세상 다하도록 *반복

뱃고동 소리 (하윤주) 하윤주

어린 시절 귀에익은 뱃고동 소리 그때는 그렇게도 듣기 싫었지 부둣가에 흐르는 뱃 비린내 그 비린내 싫어서 화도 냈었지 어디론가 머물곳에 떠나가자고 그렇게도 싫었던 그 비린내가 이제는 그냄새가 향기로워라 아침마다 외치던 파단아줌마 재치국 사달라고 외치던 그때 어린시절 내가 자란 영도 다리요 지금은 추억으로 묻혀버리고 파도만이 철석철석 너울거리내 어디...

가을의 여인 하윤주

가는가을이 아쉬운지 지난세월이 서러운지 공원에 빈 벤취에 쓸쓸히 앉은여인 머리위엔낙엽이 떨어지겄만 무엇을 골똘히 생각하기에 머리위에 낙엽을 모르는지 쓸쓸하게보이는 벤취에 여인~ 지난날들이아쉬운지 지는낙엽이서글픈지 공원에 빈벤취에 쓸쓸히 앉은여인 바람이 낙엽을 쓸어가겄만 무엇을골똘히 생각하기에 목석같은 얼굴로 앉아잇을까 쓸쓸하게 보이는벤취에여인~~

바람 같은 남자 하윤주

☆★☆★☆★☆★☆★☆★ 올때는 마음대로 왔더라도 갈때는 그냥 못가요 너무나 짧은 순간 짧은 만남은 그냥 아쉽습니다 사랑이란 사랑이란 믿을수없어 믿을수없어 믿을수 없어요 나를 두고 떠나가는 바람같은 남자야~ 사랑도 마음대로 해놓고 갈때도 그냥 갑니까 그토록 짧은 만남 짧은 행복이 너무 아쉽습니다 사랑이란 사랑이란 믿을수없어 믿을수없어 믿을수 없어요 ...

유유자적 하윤주

1. 아지랑이 날아가는- 푸-른 언덕에- 세월이야 가던말든나-는 또 혼자- 누-더-기- 한-벌이면- 내-인생 좋-게- 향-노에- 피-는 연기 마 -주한 마-음으로- 아~~아~돌담에 무성한 이끼같은- 목숨- 아~~사랑- 그 -언덕 위에도- 내-게묻지를마오 나-는 일찍이 세상일을- 모른다오 2절 = 처음부터 반복

허무한 마음 하윤주

마른 잎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던 지난 가을날 사무치는 그리움만 남겨놓고 가버린 사람 다시 또 쓸쓸히 낙엽은 지고 찬서리 기러기 울며 나는데 돌아온단 그 사람은 소식 없어 허무한 마음 * 다시 또 쓸쓸히 낙엽은 지고 찬서리 기러기 울며 나는데 돌아온단 그 사람은 소식 없어 허무한 마음

보고 싶은 얼굴 하윤주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발길이 휩쓸고 지나간 허황한 거리에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발길이 휩쓸고 지나간 허황한 거리...

정주고 내가 우네 하윤주

정든 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 때는 땅을 치며 후회하는 맘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정든 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 때는 잊을 때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니 야속하고 우울하지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 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미사의 종 하윤주

1.빌딩의 그림자 황혼이 짙어갈 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종소리 걸어온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한 많은 과거사를 뉘우쳐 울 적에 오 산타 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2.흰 눈이 내릴 때 미사가 들려오면 가슴 깊이 젖어드는 아베 마리아 흰 눈 위에 발자욱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한 많은 과거사가 나를 울릴 적에 오 산타 마리아의 종이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