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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Feat. 강선규 & 미소) D2BRADA (디브라다)

(강선규) 잠에서 깨면 보일듯 말듯 들릴듯 말듯 잡히진 않고 난 시간을 여행하는 중일까. 낮과 밤 사이 쉬지않고 맴돌아. 눈을 감고서야 난 봤지. 귀를 막고서야 난 들었지. 어디로 갈거냐고 묻지마. 신발안의 발아. 그저 앞을 바라봐. (미소) 그대가는 길. 내 눈에 담으리. 꽃길이 아니면 후회를 밟고 가리.

여정 (Feat. 강선규, 미소) D2BRADA (디브라다)

잠에서 깨면 보일듯 말듯들릴듯 말듯 잡히진 않고난 시간을 여행하는 중일까낮과 밤 사이 쉬지 않고 맴돌아눈을 감고서야 난 봤지귀를 막고서야 난 들었지어디로 갈 거냐고 묻지 마신발 안의 발아그저 앞을 바라봐그대가 가는 길내 눈에 담으리꽃길이 아니면후회를 밟고 가리저벅 저벅 걸어저벅 저벅 또저벅 저벅 걸어이 길 위로먹물을 뿌리려 해단 하나 남은 여백에지금의...

D2 Day (Feat. 미소) D2BRADA (디브라다)

내가 이걸 해도 되는걸까 잘 해낼 수 있을까한다면 내가 그리는 그런 날이 올까도통 감 잡을 수 없는 질문이지만일단 움직였지 그게 왜인진 모르겠지만Uh 당장 눈 앞에 뵈는 현실적인 문제들과 난 불안해허나 똑똑히 기억해학원 뒤 고물상 가로등 밑에서 라임 치던 때끝까지 모든걸 외면하면서까지가지고 있고 싶었던 그 처음의 맘가짐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

아름다와 (Feat. Pebble) D2BRADA (디브라다)

해가 감길 때 눈을 뜨고다시 해가 뜨면 감지남들이 출근할 때난 집으로 향하지모두가 아니라고 하던 때에난 마치 답을 알고 행동한 듯이렇게 잘 살지다르게 살아 보니 다른 면을 봐난 그것들을 사진가처럼 담어어느 날 니가 찾아오면당당히 내보여열에 열은 맞춰온 듯 말해진짜 행복해 보여문제라면 문제인돈은 내게도 문제허나 돈에 지배 안 받으니없다 해도 무죄각자 손...

넘어서 D2BRADA (디브라다)

(Intro) 또 다시 잡혔지. 벗어날 수 있었는데. 또 다시 잡혔지. 벗어나고 싶었는데. (Verse 1) 생각해보면 세상을 두 눈에 담을때부터 항상 앞의 담을 깨부숴버려야만 내가 원하는게 들어왔지. 이런건 다분해. 그저 내 운명을 그녀들에게 통째로 맡기기 싫었을뿐이라고. 그래서 밧줄에 두어번 장난을 좀 쳤어. 다음은 냅둔것. 결국 난 내가 가고자...

알게 뭐야 D2BRADA (디브라다)

(Hook) 알게 뭐야. 너는 내 삶을 몰라. 아빠,엄마도 내 생각들 완전히는 몰라. 내가 알게 뭐야. 나도 니 삶을 몰라. 니가 뭘하고 다니던 나랑 무슨 상관이야. (Verse 1) 니네 말은 알겠어. 이제 날 좀 내비둬봐. 기댄 하지마. 내껀 내가 할게. 네비 꺼봐. 어차피 정해진건 오직 도착지일뿐. 노선은 목표가 되지 못해. 참고만 해. 이 놈...

자 이제는 내가 (Remaster) D2BRADA (디브라다)

언제부터였지 무기력해진게. 재밋자고 시작했지만 이젠 두려워진 게임. 너보단 낫다는 식의 맘가짐을 내려놓으니 기다렸단듯 멈춰버린 시계. 자연스레 고독과 남겨졌지. 경쟁심이 이기심이 되어 낭떠러지로 누가 떨어지던간에 눈 감어. 별 수 없이 뒤쳐진채 홀로 덩그러니 남아버렸지. 따라만가면 절대 앞지를 수 없다는걸 알아. 허나 내 몸과 맘조차 못 갸누잖아. 솔...

숨 좀 돌리자 D2BRADA (디브라다)

대상에 따라 바뀌는 표정과 말투솔직하길 노력하지만청렴과는 다름에날 졸렬하단듯 보는몇놈들과 다투지만가끔 지쳐 생각나해리포터의 망토당연히 그런건 없지설령 있다해도살 돈이 없지 매주장 보기에도 버겁지그러니 두 눈 부릅 뜨고싸우듯이 살아뭐 너라고 안그러겠냐내게 덤벼도 이해가 임마갓 스무살이 됬을땐 몰랐던등 뒤에 칼을 쥐고악수를 나누는 방법이젠 많이 익숙해진듯...

현관문을 열 때 D2BRADA (디브라다)

매순간 싸우지제발 이번만은 눈 감아주길피하려고 되려 문 쾅 닫으니 흉기 든 무리가 달려들어 마치 시작에 불과한듯이무엇을 위해 싸우지이 치열함이 지나가면 뭐가 남는지날 위해 산다며 다짐하고 발악해도 모르겠어이런 내가 너와 많이 다를지자신과의 줄다리기도 버거운데빌어먹을 사회는 계속 결투를 권해멋대로 대전상대를 정해하지만 이건 우승자가 나올 수 없는 토너먼...

축복길 (Feat. 문동혁) 컨트리공방

수많은 날 지나서 마주 잡은 우리 손 두 손을 마주 잡고 온전해진 우리 둘 무채색의 하루도 그대 온기에 꽃이 피고 가리웠던 내 맘에 그대 미소 환히 깃드네 그대와 나 잡은 두 손을 높이 들고 다가올 우리 삶의 여정 반겨요 봄날의 꽃길 저 들길도 함께 해요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영원히 그대와 나 잡은 두 손을 높이 들고 다가올 우리

씀바귀꽃 여정 김은경

소망 따라 꿈을 향한 길 길섶 언저리에 자리를 잡고 차가운 추위 인내로 견디어 깊어진 심연에 별처럼 쌓이는 기운 길고 긴 추위를 지나 바람 끝에 아름다운 봄꽃의 기적은 이루어져 노란 보석처럼 앉아서 꽃바람에 산들산들 내리는 봄 햇살 감사해 미소 짓는 씀바귀꽃

초록빛 여정 summitdream

초록빛 세상 속, 우리의 여정 햇살 아래 춤추는, 나뭇잎 사이로 마음 가는 대로, 발길 닿는 곳마다 숨겨진 이야기들, 꿈처럼 펼쳐져 산들바람 불어오는, 그늘 아래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따라 걷다 보면 작은 꽃들이 인사하는, 비밀의 정원 우리만의 시간, 여기서 시작해 초록빛 세상 속, 우리의 여정 햇살 아래 춤추는, 나뭇잎 사이로 마음 가는 대로, 발길 닿는 곳마다

여정 왁스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여정 최진희

떨어진 꽃잎위에 바람이 불고 쏟아지는 빗소리에 밤은 깊은데 하필이면 이런 날 길 떠난 사람 잊을수 있거들랑 잊으라던 말 나 혼자 서글퍼서 잠못 이룰때 창밖을 스쳐가는 저 바람소리 덧없는 외로움에 나를 재운다@ 미워도 내 사랑은 그대뿐인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는 사람 참는 나를 달래며 또 온다 하더니 그리워 잠이 들면 꿈에나 보고 반가워 눈을 뜨면 ...

여정 강인한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 전에... 별빛 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

여정 서문탁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 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 전에.. 별빛 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

여정 서문탁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 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 전에.. 별빛 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

여정 유현주

지금 내가 슬픈건 헤어진 아픔의 설움이기보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슬픔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우는건 아쉬운 마음의 눈물이기보다는 허전한 가슴의 텅빈 고독 때문입니다 *죽음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건 못이룬 사랑의 미련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의 텅빈 고독 때문입니다 *반복

여정 왁스(Wax)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

여정 송유경

지금 내가 슬픈건 헤여진 아픔의 슬음이기 보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슬픔 떄문 입니다 지금 내가 우는건 아쉬움 마음에 눈물이기 보다는 허전에 가슴에 텅빈 고독 때문 입니다 죽음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 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건 못이룬 사랑의미련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빈 고독 때문 입니...

여정 이찬이

아무리 예쁜 꽃도 세월 가면 지듯이 나도 언젠가 어디론가 구름 따라 흘러가겠지 머물다 가는 인생 길에 아쉬움도 있겠지만 가야할 길 나그네길 흘러 흘러가는 길 뜰에 핀 예쁜 꽃도 언젠가는 지겠지 나도 언젠가 어디론가 구름 따라 흘러가겠지 잠시 왔다 가는 길에 사랑도 있었지만 머나먼 길가고 없어도 강물 흘러가겠지

여정 송유경

지금 내가 슬픈건 헤어진아픔의 설움이기보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슬픔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우는건 아쉬운 마음의 눈물이기보다는 허전한 가슴의 텅빈 고독 때문입니다 죽음보다 더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건 못이룬사랑의 미련이기보다는 허전한 가슴의 텅빈 고독 때문입니다

여정 세인트

먼곳에서라도 한번만 더 다시 볼 수 있기를 아무말이라도 단 한마디라도 건넬 수 있기만을 너무나 간절했어 (너를 첨 봤을때) 하지만 두려웠어 (지쳐 버릴까봐) 볼 수만 있다면 난 더이상 바랄게 없을만큼 사랑했어 어느샌가 우리 가까워졌고 내 곁에만 있기를 혹시 꿈이라도 하룻밤이라도 이대로 영원하길 아무리 보아도 모자라기만 할뿐 아무리 주어도 채워지지 ...

여정 wax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여정 7공주컬러링베이비

(오빠를 처음 만난건 유치원 입학식이였어요 오빠는 토끼반 난 뼝아리반 우린 서로 첫눈에 반했죠 오빠는 자동차를 무~척 좋아했어요 특히 소방차를요~ 지금도 초등학교로 떠난 오빠가 그리워요 오빠~)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여정 정선연

거리마다 불빛이 ~~ 흐느끼듯 우는밤. 세월흐른 지금도~사랑하고있다니~ 내나이가 몇인가~꽃이되어진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에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너무보고싶어` 내사랑이 식기전에~~ &&&&&&&&&&&&& 별빛속을 헤메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어디 있는지 너무보고싶은데`~ 사랑했...

여정 최진희

여정 최진희 떨어진 꽃잎 위에 바람이 불고 쏟아지는 빗소리에 밤은 깊은데 하필이면 이런 날 길 떠난 사람 잊을 수 있거들랑 잊으라던 말 나 혼자 서글퍼서 잠 못 이룰때 창밖을 스쳐가는 저 바람 소리 덧없는 외로움에 나를 재운다 간주곡 미워도 내 사랑은 그대뿐인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는 사람 참는 나를 달래며 또 온다 하더니

여정 찬진

* *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

여정 우대하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 전에... 별빛 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

여정 인순이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 속을 헤배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싶은데 *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어 보고싶어...

여정 주현미

아무리 예쁜 꽃도 세월가면 지듯이 나도 언젠가 어디론가 구름 따라 흘러가겠지 머물다 가는 인생길에 아쉬움도 있겠지만 가야할 길 나그네길 흘러 흘러가는 길 - 연 주 중 - 들에 핀 예쁜 꽃도 언젠가는 지겠지 나도 언젠가 어디론가 구름 따라 흘러가겠지 잠시 왔다가 가는 길에 사랑도 있었지만 머나먼 길 가고 없어도 강물은 흘러가겠지 강물은 흘러가겠지

여정 wax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여정 손영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 전에... 별빛 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

여정 유현주

여정 작사: 나유성 작곡: 나유성 노래: 유현주 지금 내가 슬픈 건 헤어진 아픔의 설움이기 보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슬픔 때문 입니다. 지금 내가 우는 건 아쉬운 마음의 눈물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의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죽음 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 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여정 선우정아/선우정아

누구도 우릴 구원할 수는 없어 어릴 적 부터 나는 다 알았네 너는 나를 그리고 난 너를 우리는 서로를 버리며 사네 바라는 건 자그만 것들 저 새들처럼 누군가 곁에 조각난 사람들아 무리지어 보자 손이라도 뻗어보자 함께 있는 척이라도 하자 Do not blame me Who can blame me 바라보자 먼 오로라 꿈이라도 꾸어보고 살자 You\'re ...

여정 나훈아

① 흐르는 강물은 어디서야 말없는 여정(旅程)을 끝내려나 외로운 날 어디 가서 머물곳 찾으 려나 흐르는 구름은 어디서야 떠돌던 발길을 멈추 려나 외로운 날 어디가야 다시 또 웃으려나 덧없이 흘러간 지난날의 찾아헤맨 잊혀진 꿈 오늘도 낯 설은 타향 길을 고독(孤獨)에 실려가네 ♧후 렴♧ 흐르는 세월(歲月)은 어디서야 서러운 내 인생(

여정 반주곡

떨어진 꽃잎위에 바람이 불고 쏟아지는 빗소리에 밤은 깊은데 하필이면 이런 날 길 떠난 사람 잊을수 있거들랑 잊으라던 말 나 혼자 서글퍼서 잠못 이룰때 창밖을 스쳐가는 저 바람소리 덧없는 외로움에 나를 재운다@ 미워도 내 사랑은 그대뿐인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는 사람 참는 나를 달래며 또 온다 하더니 그리워 잠이 들면 꿈에나 보고 반가워 눈을 뜨면 ...

여정 박상민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에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 전에 별빛 속을 헤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

여정 왁스 3집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 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 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

여정 @유현주

여정 유현주 작사 : 나유성 작곡 : 나유성 지금 내가 슬픈건 헤어진 아픔의 설움이기보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슬픔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우는건 아쉬운 마음의 눈물이기보다는 허전한 가슴의 텅빈 고독 때문입니다 *죽음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건 못이룬 사랑의 미련이기

여정 노리플라이 (no reply)

?이토록 새파란 하늘에 이토록 그리움만 남아있는 듯해 멀어지는 것들과 붙들고 있던 것 저만치 흘러가는 강물에 떠밀려 간다 영원할 것 같던 그리운 마음들 모두 수많은 바램들 모두 끝없이 흘러 아무리 애를 써봐도 벗어날 수 없던 너의 영혼 설레는 밤 간절했던 꿈 모두 두고 간다 남아있는 미련과 목마른 감정들 봄 날의 웅성임도 파도에 부서져 간다 영원할 것...

여정 Various Artists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 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 전에.. 별빛 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

여정 남진

내가 가는 이 길이 후회뿐인 이 길은 사랑도 잠시인걸 행복도 한 순간인걸 무얼 그리 가슴 저린 사연은 많아 (*)어느 시기에 피어나던 저 잎새도 한 순간인 찬란했던 그 날처럼 인생의 끝 모르는 종착역을 향해서 가는 외로운 발자욱 저 세월에 감춰질 뿐 울지마라 어차피 한번 가는 길인데 사랑도 인생도 덧없는 여정...

여정 왁스 (Wax)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

여정 grow

하늘이 붉게 빛나던 밤 초록빛 물감으로 널 지우려 했던 날 용서해 희미한 기억 속에 너 시간이 선물했던 너 푸르던 바다 그 위로 지우려 했던 날 기억했던 널 기억해 나 이제 여행을 떠나 조그만 안식을 찾지만 날으는 새처럼 너를 그 넓은 파도위에 남겨 석양이 저물어 가던 밤 너와 나 속삭이던 말 이제는 잊고 싶은데 네 모습 눈에 그리네 너무나 고...

여정 유현주

지-금~ 내-가-슬~픈-건~ 헤~어-진-아~픔-의~설-움-이-기-보-다~는~ 사-랑~한~ 사-람-을~잃-은~ 슬-픔-때문~입~니-다~ 지-금~ 내-가-우~는-건~ 아~쉬-운-마~음-의~눈-물-이-기-보-다~는~ 허-전~한~ 가-슴-의~텅-빈~ 고-독-때문~입~니-다~ 죽-음-보~다~ 더~깊-은~ 그-리-움~이~ 나-를~울~려~요~ 내-가-슴~을~ ...

여정 김연숙

1.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앙했어 사랑~앙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오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2. 별빛속을 헤매던 하나 있(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어...

여정 이창휘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

여정 이소영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헤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

여정 Glow

하늘이 붉게 빛나던 밤 초록빛 물감으로 널 지우려 했던 날 용서해 희미한 기억 속에 너 시간이 선물 했던 너 푸르던 바다 그 위로 지우려 했던 날 기억했던 널 기억해 나 이제 여행을 떠나 조그만 안식을 찾지만 날으는 새처럼 너를 그 넓은 파도위에 남겨 석양이 저물어 가던 밤 너와 나 속삭이던 말 이제는 잊고 싶은데 네 모습 눈에 그리네 너무나 고요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