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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도시 ST.(황성택)

문득 하늘을 보다가 살며시 웃다가 네가 보여 한숨만 쉬다가 겉은 따뜻해 보여도 속을 찢겨져 버린 차갑고 투박하게 되버렸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곳 화려한 불빛처럼 내 맘을 설레게 하는 곳 좀 빠르게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 널 이용해 네 몸에 상처를 내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늘 곁에만 있다가 흔적 없이 사라져 갈꺼야

아낌없이 주는 도시 (Feat. 주은) 황성택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늘 곁에만 있다가 흔적 없이 사라져 갈꺼야. 가끔 한번쯤이라도 너를 돌봐줬다면 아름답던 풍경도 남을 텐데.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곳 화려한 불빛처럼 내 맘을 설레게 하는 곳 좀 빠르게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 널 이용해 네 몸에 상처를 내지. 희망도 없어 보이지만 누군가에 도움이 필요하단걸 알아.

아낌없이 주는 도시 ST.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늘 곁에만 있다가 흔적 없이 사라져 갈꺼야. 가끔 한번쯤이라도 너를 돌봐줬다면 아름답던 풍경도 남을 텐데.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곳 화려한 불빛처럼 내 맘을 설레게 하는 곳 좀 빠르게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 널 이용해 네 몸에 상처를 내지. 희망도 없어 보이지만 누군가에 도움이 필요하단걸 알아.

아낌없이 주는 도시 (Feat. 주은) ST.

문득 하늘을 보다가 살며시 웃다가 네가 보여 한숨만 쉬다가 겉은 따뜻해 보여도 속을 찢겨져 버린 차갑고 투박하게 되버렸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곳 화려한 불빛처럼 내 맘을 설레게 하는 곳 좀 빠르게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 널 이용해 네 몸에 상처를 내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늘 곁에만 있다가 흔적 없이 사라져 갈꺼야 가끔 한번쯤이라도 너를 돌봐줬다면

기다리겠소 황성택

시간이 흘러갈수록 자꾸만 생각나는 건 너의 탓이 아니라 미운 나의 마음이요 잊으려 애를 쓸수록 더욱더 생각이 나는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 나의 바보 같은 마음 기다리겠소 영원히 이 생명 다 할 때까지 사랑하겠소 영원히 저 태양이 식을 때까지 언젠가 다시 오리라 행복했던 그 시간들 그래~ 꼭 올 거야 난 기다리겠소 ♪~~~~~~~ 기다리겠소 영원히 이 ...

차가운 시선 황성택

[황성택 - 차가운 시선] 언젠가 너는 내마음 알꺼야 거짓이 아닌 나의 진실을 변하고 또 변하는 세상속에서 그렇게 느꼈을꺼야.. 차가운 너의 시선은 두려워 그것은 너의 오해란 것을 변하고 또 변하는 세상속에서 그렇게 보였을꺼야.. 안녕이란 말은 생각하지 마 이별은 쉬운게 아냐..

어둠 그 별빛 황성택

어둠은 당신의 숨소리처럼 가만히 다가와 나를 감싸고 별빛은 어둠을 뚫고 내려와 무거운 내 마음 투명하게 해 어둠은 당신의 손수건처럼 말없이 내 눈물 닦아주고 별빛은 저 하늘 끝에서 내려와 거치른 내 마음 평화롭게 해 땅위의 모든 것 깊이 잠들고 아하~ 그 어둠 그 별빛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달래어 주네 꿈속에서 느꼈던 그대 손길처럼 아하~ 당신은 ...

바람이 되어 (Guest, 진상희) 황성택

바람이되어 난 불어 가리 주님이 보내는 그 어디든 아무것도 고치지 못하는 바람이되어.. 바람이되어 난 노래 하리 스쳐지나가는 모두에게 어느 누구도 듣지않아도 난 노래하리.. 바람이되어 잠자는 나무 깨우고 바람이되어 길가에 꽃을 안으며 나 노래하리 사랑을 노래하리..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하리라.. 나는 노래하리라.. ...

Good-Bye 황성택

다시는 너를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데 니가 없어도 살수 있을지 정말 자신이 없는데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를 보낼 수밖에 아파할까 봐 니가 걱정돼 수척해져 버린 너의 모습에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 나의 품에 안겨 웃던 너 꿈속에라도 너를 볼 수 있을까 이렇게 야위어 가는데 사랑 세월 가면 잊혀지지만 소중했던 추억들은 남아 있겠지 너도 언젠가 기억하게 될...

미련 황성택

잊으려 잊으려 했지만 마음처럼 잊혀 지지가 않네요 행복하겠죠 나 떠난 후로 너무나 보고 싶어요 내가 없는 오늘 하루도 나를 잊고 편히 살수 있나요 그렇게 내가 부족했나요 야위어 가는 내 모습 이젠 돌아올 수 없나요 떠난 너인데 다시 올 거란 얘기는 안했지만 기다릴래요 그대를 언제까지나 나는 알아요 울먹이며 나를 뒤로 너는 가지만 눈물 뒤에 있는 너...

눈물 속의 너 황성택

언제나 내게 힘들어하던 나를 바라보는 너의 모습에 우리의 이별을 예감했었죠 그렇게 떠나버린 너 아 이 밤이 가면 새벽은 잠에서 깨어 어제의 내가 아니란 것을 아마도 느껴지겠지 미소로 보낼 수는 없기에 더욱더 초라해진 나이 모습에 눈물속에 너를 보낼 순 없어 그럴 수는 없어 아 이 밤이 가면 새벽은 잠에서 깨어 어제의 내가 아니란 것을 아마도 느껴지겠지...

산제사 황성택

아버지에 마음을 알게 하소서 아버지에 마음을 알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실 산제사 나항상 드리게 하소서 주님께 드릴 온전한 나의 예배를 아버지의 말씀따르게 하소서 아버지의 말씀따르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실 산제사 삶으로 드리게 하소서 주님 앞에서 참된 경건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다가가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손과발이 되어 섬기게 하소서 어두운 세상을 밝히...

산제사 (Inst.) 황성택

아버지에 마음을 알게 하소서? 아버지에 마음을 알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실 산제사 나항상 드리게 하소서? 주님께 드릴 온전한 나의 예배를? 아버지의 말씀따르게 하소서? 아버지의 말씀따르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실 산제사 삶으로 드리게 하소서? 주님 앞에서 참된 경건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다가가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손과발이 되어 섬기게 하소서? ...

서울아 미안해 (Feat. JiRi) 황성택

늘 받기만 하던게 익숙해져서 네가 얼마나 아파했는지 난 잘 몰랐어. 누구든 기댈수 있던 예전에 네 모습도 모든게 조금씩 더럽혀져 변해버린걸. 밤하늘엔 별조차도 보이지 않아. 네 심장에 흐른 물도 점점 흐려져. 서울아 서울아 미안해. 상처 하나만 품고 살던 너로 만들었어. 네 편에 있던 사람들도 하나둘 등돌려 니 고통 Oh 니 신음도 외면해 버린걸...

약속 (Feat. 권오경) 황성택

난 당신의 사랑을 믿고 살아요 내가 당신에게 했던 사랑 변할 때도 있지만 당신의 나를 향한 사랑은 영원히 변치않죠 헛된 세상속에서 누굴 믿고 사나요 신실한 주님의 사랑 나의 삶을 이끄시죠 보지 못 해도 듣지 못 해도 난 그 약속 믿고 살아요 난 오늘도 그 약속 믿고 살아요 내게 당신에게 가는 그 날 언제인지 몰라도 내 소망 저 하늘에 있음을 영원히 기...

빗 속의 연가 황성택

오늘도 내리는 저 빗속을 나 홀로 걷는 이발길
옛사랑 못 잊는 정처 없는 이발길

낯설은 골목길 거닐다가 쓸쓸한 선술집에서
한잔 술에 그리움을 달래 보는데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는 이 내 가슴
옛사랑 못 잊어 흐느껴 우네

오늘도 내리는 저 빗속을 나 홀로 걷는 이발길
옛사랑 못 잊는 정처 없는 ...

한동안 뜸 했었지 황성택

한동안 뜸했었지 웬일일까 궁금했었지 혹시 병이 났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 만났지 서먹 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마음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겠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 ...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황성택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그런 슬픈 눈으로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그런 슬픈 눈으로
서글픈 사연이 있을 것만 같아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맨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그대의 두 눈에 슬픈 빛을 봤어요
쓸쓸한 추억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그대의 두 눈을

지나버린 그 시절들은 이제 잊어버려요
...

사랑 한자의 부탁 황성택

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하던 널 난 결코 믿지 않았어
네가 깨달아야할 나의 다른 모습이 더 많았으니까

그때 끝내야 했어 한동안 쓰라린 상처가 된다고 해도
언젠가는 맞이할 끝을 잘 알면서도 그런 너를 사랑했어

다음 세상 너를 다시 만나면 그땐 이런 걱정하진 않겠지
아쉬웠던 우리 못다 했었던 사랑만 그때 가서 다...

눈물속의 너 황성택

언제나 내게 힘들어하던 나를 바라보는 너의 모습에
우리의 이별을 예감했었죠 그렇게 떠나버린 너

아 이 밤이 가면 새벽은 잠에서 깨어
어제의 내가 아니란 것을 아마도 느껴지겠지

미소로 보낼 수는 없기에 더욱더 초라해진 나이 모습에
눈물속에 너를 보낼 순 없어 그럴 수는 없어

아 이 밤이 가면 새벽은 ...

성령의 비를 황성택

성령의 비를 나에게 내려주소서 메말라 갈라진 나의 마음에 성령의 불을 나에게 내려주소서 내 모든 것 태워지도록 정결한 삶 정직한 삶 주님 닮아 가는 삶 내안에 열매를 맺도록 찬송하며 기도하며 주님 따라 가는 길 믿음으로 따라가리라 주님의 성령 주님의 성령 나에게 내리어 주소서 주님의 마음 주님의 사랑 전하는 자 되게 하소서 성령의 비를 나에게 내...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황성택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 주님이 받으시는 예배 난 그런 주님을 예배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 주님이 받으시는 예배 난 그런 주님을 예배 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소망 주님만이 나의 구원 주님만이 나의 주인 되시니 난 그런 주님을 예배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 주님이 받으시는 예배 난 그런...

시편 63편 황성택

나의 간절함 나의 갈망함 주를 보는 것 주를 찾는 것 주님의 권능 주님의 형상 보기 위하여 성소에서 바라 보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 하리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 하리 주 이름으로 내 손을 들리라 나의 간절함 나의 갈망함주를 보는 것 주를 찾는 것 주님의 권능 주님의 형상 보기 위하여 성소에서 바라 보나이다...

약속 황성택

난 당신의 사랑을 믿고살아요내가 당신에게헀던 사랑 변할때도 있지만당신의 나를 향한 사랑은 영원히 변지않죠헛된 세상속에서 누굴 믿고 사나요<후렴>신실한 주님의 사랑 나의 삶을 이끄시죠보지 못해도 듣지 못해도 난 그 약속 믿고 살아요난 오늘도 그약속 믿고 살아요내가 당신에게 가는 그날 언제인지 몰라도내소망 저하늘에 있음을 영원히 기억해요주님 말씀 영원히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황성택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내마음속에 그리어볼때하늘에별 울려퍼지는내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찼네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위대하심을 내영혼이 찬양하네숲속이나 험한산 골짜기에서 지저귀는 저새소리들과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주님의 높고위대하심은 내영혼이 찬양하네주님의 높고위대하심은 내영혼이 찬양하네주님의 높고위대하심...

바로 예수라네 황성택

우리 가는 길 멀고 험하여도 주님이 함께 가시니 이 길이 옳은 길 우리 걷다가 지쳐 서로의 손을 굳게 잡아주나 강한 팔로 우릴 모두 안으시는 분 이 광야를 무성한 숲이 되게 하시는 분 메마른 사막에 샘물을 여시네 밤 하늘을 수 놓은 별보다 더 섬세하게 우리의 가는길을 이끄시는 분 그분은 예수라네 바로 예수라네

아낌없이 주는나무 동요 친구들

언제나 그 곳엔 나를 반겨 주는 아주 커다란 나무 하나 시원한 그늘도 동그란 열매도 모두 나에게 주었어요 주루룩 소낙비 겨울 바람이 불어도 따가운 햇살이 내려도 두 팔로 하늘 만들어 변함 없는 우리 세상을 주었어요 아낌없이 모두 주는 엄마 아빠 닮은 나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제는 내가 꼭 안아 주고 지켜 줄게요 언제나 그 곳엔 나를 반겨 주는 아주 커다란

아낌없이 주는나무 이준기

I belive 가려진 나의 눈물도 지치고 힘든 시간도 니가 있어 난 웃을 수 있는걸 나도 모르게 상처 줬을지도 몰라 그럴때마다 넌 내게 오히려 등을 토닥여줬었지 모든걸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날 지켜주는 저 하늘 별처럼 힘들 땐 함께 기쁠 때도 함께 해주는 니가 고마워 모든걸 항상 받기만 한 나이기에 너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 니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문희준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해요 사랑한단 말 뿐이죠 왜 못 듣죠 내가 한 말 우리 서로 다른 길에 서있는 거겠죠 안돼 안돼 왜 아파만 해요 난 아무 것도 그대에 모든 걸 해 줄수가 난 없는데 오직 나만이 당신을 안아 줄 수가 없는 걸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비참한 앙상한 가지의 초라한 보잘 것 없는 나의 존재 앙상한 마른 나일 뿐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주세은

언제나 그곳에 나를 반겨주는 아주커다란 나무하나 시원한그늘도 동그란 열매도 모두 나에게 주었어요 주르륵 소낙비 겨울바람이 불어도 따가운 햇살이 내려도 두 팔로 하늘 만들어 변함없는 푸른세상을 주었어요 아낌없이 모두 주는 엄마아빠 닮은나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제는 내가 꼭 안아주고 지켜줄게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임재범

태양은 항상 변함없이 비추고 어둠속 에선 별이 우릴 밝히네 푸르른 들판 잎새 하나 까지도 의미가 없는 생명이란 없는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처럼 서로가 아낌없이 줄수 없을까 저하늘처럼 서로 허락 하면서 저바람처럼 아무 구속도 없이 세상을 구원할수 있는 단 하나 사람들 마음속의 사랑 일거야 사는동안 나 기도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임재범

태양은 항상 변함없이 비추고 어둠속 에선 별이 우릴 밝히네 푸르른 들판 잎새 하나 까지도 의미가 없는 생명이란 없는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처럼 서로가 아낌없이 줄수 없을까 저하늘처럼 서로 허락 하면서 저바람처럼 아무 구속도 없이 세상을 구원할수 있는 단 하나 사람들 마음속의 사랑 일거야 사는동안 나 기도해 이세상 모두

아낌없이 주는 나무。 ω문희준ω、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해요 사랑한단 말 뿐이죠 왜 못 듣죠 내가 한 말 우리 서로 다른 길에 서있는 거겠죠 안돼 안돼 왜 아파만 해요 난 아무 것도 그대에 모든 걸 해 줄 수가 난 없는데 오직 나만이 당신을 안아 줄 수가 없는 걸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비참한 앙상한 가지의 초라한 보잘 것 없는 나의 존재 앙상한 마른 나일 뿐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준기

아낌없이 주는나무 - 이준기 (김형석 작곡 / 이준기 작사) ♪ I believe 가려진 나의 눈물도 지치고 힘든 시간도 니가 있어 난 웃을 수 있는 걸 나도 모르게 상처 줬을지도 몰라 그럴 때 마다 넌 내게 오히려 등을 토닥여 줬었지 모든걸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날 지켜주는 저 하늘 별처럼 힘들 땐 함께 기쁠 때도 함께 해주는

아낌없이 주는 사랑 이지

☆이지 - 아낌없이 주는 사랑...Lr우☆ 오직 나만 사랑한다 늘 그렇게 말했던 너 그런 니가 내 앞에서 이별을 말 하는거니 쉬는 시간도 함께하자는 우리 둘의 약속은 뭐야 나보다 좋은 남자는 세상에 없을 거라는 그런 말은 필요없어 오직 너만 바라보며 살아온 내게 아무런 표정없이 이별을 말하고있는 너 어제는 사랑하고 오늘은 이별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이더트리탑스&제이스

술자리겠지 반복될 뻔한 애기와 속쓰린 아침이겠지 주말만 기다리면서 며칠을 반복하죠 매주가 똑같으면서 또 같은 기대를하죠 하나둘씩 결혼해 버리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때면 내게도 곁에 누군가 필요한 나이가 되었나봐요 내 사랑아 내 사람아 이제 내곁으로 와줘요 그댈 안아줄 두팔과 가슴이 기다려요 하루보다 더 한달보다 더 그댈 사랑할수 있어요 평생 아낌없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애

?그댈 위해 피어난 작은 씨앗이었던 그때에 나를 보듬어주던 따스한 햇살이던 한 사람 그대 오랜 시간 기다림은 더 반가움이 되어가네 어떻게 지냈는지 매일같이 그댈 손꼽아 기다리네 계절은 바뀌어 가고 옷을 갈아 입고서 약속 없이 나를 찾아도 괜찮아 언제든 내게로 와 수줍던 너와 함께 그리던 꿈같은 그 순간들을 떠올려봐 달콤했던 기억들 풋풋했던 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랑의 날개

내가 사랑하고 사랑받을 때도 내가 미워하고 미움 받을때도 주님은 언제나 아낌없이 주시며 내곁에 서 계시네 내가 허기지고 지쳐있을 때에 주의 귀하신 성체로 나를 채워주시고 내가 목이 말라 괴로울 때면 주의 성혈로 날 적셔주시네 사랑으로 크신 사랑으로 나를 감싸안아 주시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신 주님

아낌없이 주는 나무 PK헤만 & 정석

얘기와 속쓰린 아침이겠지 주말만 기다리면서 며칠을 반복하죠 매주가 똑같으면서 또 같은 기대를 하죠 하나 둘씩 결혼해 버리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때면 내게도 곁에 누군가 필요한 나이가 되었나봐요 song) 내 사랑아 내 사람아 이젠 내 곁으로 와줘요 그댈 안아줄 두팔과 가슴이 기다려요 하루보다 더 한달보다 더 그댈 사랑할 수 있어요 평생 아낌없이

아낌없이 주는 사랑 이지(EZ)

☆이지(EZ) - 아낌없이 주는 사랑...Lr우☆ 오직 나만 사랑한다 늘 그렇게 말했던 너 그런 니가 내 앞에서 이별을 말 하는거니 쉬는 시간도 함께하자는 우리 둘의 약속은 뭐야 나보다 좋은 남자는 세상에 없을 거라는 그런 말은 필요없어 오직 너만 바라보며 살아온 내게 아무런 표정없이 이별을 말하고있는 너 어제는 사랑하고 오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소나무(SONAMOO)

했어 제법 현재를 함께하며 미래를 약속해 수십 수백 번 내겐 단 하나뿐인 널 만나서 내 아픔도 모두 달아나 참 고마워 너란 사람을 만나서 내 삶이 바뀌었어 정말 고마워 매일 사랑이 달콤해 번지고 매일 하루가 또 하루가 감동이 번지고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또 다른 뜨거운 사랑을 난 원해 이젠 혼자가 아니야 너의 여자가 돼줄게 아낌없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소나무

현재를 함께하며 미래를 약속해 수십 수백 번 내겐 단 하나 뿐인 널 만나서 내 아픔도 모두 달아나 참 고마워 너란 사람을 만나서 내 삶이 바뀌었어 정말 고마워 매일 사랑이 달콤해 번지고 매일 하루가 또 하루가 감동이 번지고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또 다른 뜨거운 사랑을 난 원해 이젠 혼자가 아니야 너의 여자가 돼줄게 아낌없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모드니 (MODNY)

바람이 불어와 바람에 그대 향기가 실려와 항상 제 자리에 서 있는 날 그대는 찾아와 나의 그늘 밑에서 곤히 낮잠을 자 주겠니 때론 무서워 눈물 흐르거든 내 그늘 밑에 숨어줘 난 평화로운 나무야 이유가 없는 사랑이야 이런 내 맘 알 수 없지만 이게 내 사랑이야 다 주고 싶은 맘이야 이유가 없는 선물이야 이런 내 맘 다 주고 싶어 이게 내 사랑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PK 헤만, 정석

반복될 뻔한 얘기와 속쓰린 아침이겠지 주말만 기다리면서 며칠을 반복하죠 매주가 똑같으면서 또 같은 기대를하죠 하나둘씩 결혼해 버리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때면 내게도 곁에 누군가 필요한 나이가 되었나봐요 내 사랑아 내 사람아 이제 내곁으로 와줘요 그댈 안아줄 두팔과 가슴이 기다려요 하루보다 더 한달보다 더 그댈 사랑할 수 있어요 평생 아낌없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소나무 (SONAMOO)

했어 제법 현재를 함께하며 미래를 약속해 수십 수백 번 내겐 단 하나뿐인 널 만나서 내 아픔도 모두 달아나 참 고마워 너란 사람을 만나서 내 삶이 바뀌었어 정말 고마워 매일 사랑이 달콤해 번지고 매일 하루가 또 하루가 감동이 번지고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또 다른 뜨거운 사랑을 난 원해 이젠 혼자가 아니야 너의 여자가 돼줄게 아낌없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정석

얘기와 속쓰린 아침이겠지 주말만 기다리면서 며칠을 반복하죠 매주가 똑같으면서 또 같은 기대를 하죠 하나 둘씩 결혼해 버리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때면 내게도 곁에 누군가 필요한 나이가 되었나봐요 song) 내 사랑아 내 사람아 이젠 내 곁으로 와줘요 그댈 안아줄 두팔과 가슴이 기다려요 하루보다 더 한달보다 더 그댈 사랑할 수 있어요 평생 아낌없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강주은

언제나 그곳에 나를 반겨주는 아주 커다란 나무하나 시원한 그늘도 동그란 열매도 모두 나에게 주었어요 주르륵 소낙비 겨울바람이 불어도 따가운 햇살이 내려도 두팔로 하늘 만들어 변함없는 푸른세상을 주었어요 아낌없이 모두 주는 엄마아빠 닮은나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제는 내가 꼭 안아주고 지켜줄게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랑의 날개 노래 선교단

내가 사랑하고 사랑받을때도 내가 미워하고 미움받을때도 주님은 언제나 아낌없이 주시며 내곁에 서 계시네 내가 허기지고 지쳐있을때에 주의 귀하신 성체로 나를 채워주시고 내가 목이말라 괴로울 때면 주의 성혈로 날 적셔주시네 사랑으로 크신 사랑으로 나를 감싸안아 주시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신 주님 주님만 사랑해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차지윤

언제나 그곳에 나를 반겨주는 아주 커다란 나무 하나 시원한 그늘도 동그란 열매도 모두 나에게 주었어요 주르륵 소낙비 겨울 바람이 불어도 따가운 햇살이 내려도 두 팔로 하늘 만들어 변함없이 푸른 세상을 주었어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우리 아빠 엄마 닮았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제는 내가 꼭 안아주고 지켜 줄게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손세인

언제나 그곳에 나를 반겨주는 아주 커다란 나무 하나 시원한 그늘도 동그란 열매도 모두 나에게 주었어요 주르륵 소낙비 겨울바람이 불어도 따가운 햇살이 내려도 두 팔로 하늘 만들어 변함없는 푸른 세상을 주었어요 아낌없이 모두 주는 엄마 아빠 닮은 나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제는 내가 꼭 안아주고 지켜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