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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자고 Skidmark

어쩌자고 망가졌다고 낯설어 보여 오늘따라 겁도 많아 알지 입 한번 못 떼어 보고 꾹 삼켜낼 거 잘 알잖아 uh 벗어나려 해도 벗어던지려 해도 남보다 못한 사이 될까 봐 Yeah eh eh 울고불고 철부지 그랬던 코흘리개 애였지 언제나 붙어 다닌 사이 너의 고민 속에 남자들로 우린 밤을 지새고 항상 기억나는 너의 첫사랑 내겐 상관없는 얘기 들로만 귀찮게 굴었어

0611 Skidmark

bottom to the top to next level zero to hunnit to the next level when I’m with you i feel like I’m flying in the sky when I’m with you i feel like I’m at the top let’s go up 1 step and a 2 step eve...

Up to you Skidmark

Whatever you decideUp to youLeave me or come backUp to you나를 당겨주든지아님 밀어주든지마음 가는 대로 해No matter what you do상관없어 어떤 선택을 하든지신경 안 써 그 정도로 한가하지 않아재촉하지 않아충분히 고민하고 옳은 결정을 내려All about up to you처음엔 달랐었지우리의 관...

어쩌자고 박필승

초라한 불빛아래 그대모습 너무나도 애처러워 달래주자 하던것이 내가 죄인되었구나 그대가 부르는 슬픈노래는 아물지 않은 상처들인데 어쩌자고 내가 아픔을 더했구나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이 무엇이냐 같은하늘아래 살면서도 그리움은 구만리인데 이젠 오고가지 못하게 발길마저 막는구나 초라한 불빛아래 그대모습 너무나도 애처러워 달래주자 하던것이 내가

어쩌자고 원앤원(1N1)

잡아본다 웃음소리 내 귓가엔 슬픈 멜로디 아니야 우 아니야 우 정신차려도 다들 하는 사랑 이별이 도대체 뭐라고 아니야 우 하지마 우 안녕 하며 지운다 하루만 더 니 곁에 머물고 싶다 아니 이별은 아직 꿈인 것 같다 나의 사랑 떠나지 못한 사랑 잠을 자다 깨다 뒤척이며 깬다 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못난 너란 사람 이렇게 사랑한다 어쩌자고

어쩌자고 원앤원

잡아본다 웃음소리 내 귓가엔 슬픈 멜로디 아니야 우 아니야 우 정신차려도 다들 하는 사랑 이별이 도대체 뭐라고 아니야 우 하지마 우 안녕 하며 지운다 하루만 더 니 곁에 머물고 싶다 아니 이별은 아직 꿈인 것 같다 나의 사랑 떠나지 못한 사랑 잠을 자다 깨다 뒤척이며 깬다 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못난 너란 사람 이렇게 사랑한다 어쩌자고

어쩌자고 1N1

잡아본다 웃음소리 내 귓가엔 슬픈 멜로디 아니야 우 아니야 우 정신차려도 다들 하는 사랑 이별이 도대체 뭐라고 아니야 우 하지마 우 안녕 하며 지운다 하루만 더 니 곁에 머물고 싶다 아니 이별은 아직 꿈인 것 같다 나의 사랑 떠나지 못한 사랑 잠을 자다 깨다 뒤척이며 깬다 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못난 너란 사람 이렇게 사랑한다 어쩌자고

어쩌자고 1N1(원앤원)

잡아본다 웃음소리 내 귓가엔 슬픈 멜로디 아니야 우 아니야 우 정신차려도 다들 하는 사랑 이별이 도대체 뭐라고 아니야 우 하지마 우 안녕 하며 지운다 하루만 더 니 곁에 머물고 싶다 아니 이별은 아직 꿈인 것 같다 나의 사랑 떠나지 못한 사랑 잠을 자다 깨다 뒤척이며 깬다 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못난 너란 사람 이렇게 사랑한다 어쩌자고

어쩌자고 (Inst.) 1N1

털어내본다 멈추라며 맘을 꽉 잡아본다 웃음소리 내 귓가엔 슬픈 멜로디 아니야 우 아니야 우 정신차려도 다들 하는 사랑 이별이 도대체 뭐라고 아니야 우 하지마 우 안녕 하며 지운다 하루만 더 니 곁에 머물고 싶다 아니 이별은 아직 꿈인 것 같다 나의 사랑 떠나지 못한 사랑 잠을 자다 깨다 뒤척이며 깬다 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못난 너란 사람 이렇게 사랑한다 어쩌자고

어쩌자고 우린 톰톰

함께한 것이 너무 많아 네가 떠나도 지워지지 않는 건 나도 모르게 되뇌이는 너의 이름과 너의 두 손 우리는 어쩌자고 그 많은 것을 함께 했을까 두렵지 않던 것들이 이젠 두려워지네 영원할 것을 믿었기에 우리 사이엔 경계가 없었지 이제서야 깨닫게 된 건 뜯겨져나간 너의 자리 우리는 어쩌자고 그 많은 것을 함께 했을까 두렵지 않던 것들이 이젠

뭘 어쩌자고 조이스

햇살 가득 좋았던 그날의 너와 나는 마냥 좋아 걸었어 같이 영화를 보고 나란히 옆에 앉아서 서로의 눈을 보면서 그래 되지도 않을 상상을 하는 나 뭘 어쩌자고 이리 맘을 키워 가는지 눈물만 흐를거면서 맘 아플거면서 계속 니 생각만 끊임없이 돌려해 뭘 어쩌자고어쩌자고 이젠 고백 하려해 너에 대한 진심을 너무 늦게 알았어 몇번을 고민해도 달라지는게 없었어 결국

술을 마시고 (Acoustic Ver.) 금주악단

술을 마시고 취했는지 안 취했는지 눈을 똑바로 뜨고 걷다가 문득 어떤 생각 아니 사실은 늘 그 생각 눈은 흐려지고 자꾸 잠을 자고 싶을 뿐 나는 어쩌자고 좋아하기 시작했을까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게 내버려 뒀을까 술을 마시고 깼는지 안 깼는지 발을 똑바로 딛고 걷다가 문득 그 생각 아니 사실은 늘 어떤 생각 발은 휘청대고 자꾸 도망가고

술을 마시고 금주악단(Non Alcoholic Orchestra)

술을 마시고 취했는지 안 취했는지 눈을 똑바로 뜨고 걷다가 문득 어떤 생각 아니 사실은 늘 그 생각 눈은 흐려지고 자꾸 잠을 자고 싶을 뿐 나는 어쩌자고 좋아하기 시작했을까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게 내버려 뒀을까 술을 마시고 깼는지 안 깼는지 발을 똑바로 딛고 걷다가 문득 그 생각 아니 사실은 늘 어떤 생각 발은 휘청대고 자꾸 도망가고

술을 마시고 (2014 ver.) 금주악단(Non Alcoholic Orchestra)

술을 마시고 취했는지 안 취했는지 눈을 똑바로 뜨고 걷다가 문득 어떤 생각 아니 사실은 늘 그 생각 눈은 흐려지고 자꾸 잠을 자고 싶을 뿐 나는 어쩌자고 좋아하기 시작했을까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게 내버려뒀을까 술을 마시고 깼는지 안 깼는지 발을 똑바로 딛고 걷다가 문득 그 생각 아니 사실은 늘 어떤 생각 발은 휘청대고 자꾸 도망가고

술을마시고 금주악단

술을 마시고 취했는지 안 취했는지 눈을 똑바로 뜨고 걷다가 문득 어떤 생각 아니 사실은 늘 그 생각 눈은 흐려지고 자꾸 잠을 자고 싶을 뿐 나는 어쩌자고 좋아하기 시작했을까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게 내버려뒀을까 술을 마시고 깼는지 안 깼는지 발을 똑바로 딛고 걷다가 문득 그 생각 아니 사실은 늘 어떤 생각 발은 휘청대고 자꾸 도망가고

술을 마시고 (Acoustic Ver.) 금주악단(Non Alcoholic Orchestra)

술을 마시고 취했는지 안 취했는지 눈을 똑바로 뜨고 걷다가 문득 어떤 생각 아니 사실은 늘 그 생각 눈은 흐려지고 자꾸 잠을 자고 싶을 뿐 나는 어쩌자고 좋아하기 시작했을까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게 내버려 뒀을까 술을 마시고 깼는지 안 깼는지 발을 똑바로 딛고 걷다가 문득 그 생각 아니 사실은 늘 어떤 생각 발은 휘청대고 자꾸 도망가고

술을 마시고 (2014 Ver.) 금주악단

술을 마시고 취했는지 안 취했는지 눈을 똑바로 뜨고 걷다가 문득 어떤 생각 아니 사실은 늘 그 생각 눈은 흐려지고 자꾸 잠을 자고 싶을 뿐 나는 어쩌자고 좋아하기 시작했을까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게 내버려 뒀을까 술을 마시고 깼는지 안 깼는지 발을 똑바로 딛고 걷다가 문득 그 생각 아니 사실은 늘 어떤 생각 발은 휘청대고 자꾸 도망가고 싶을

술을 마시고 금주악단

술을 마시고 취했는지 안 취했는지 눈을 똑바로 뜨고 걷다가 문득 어떤 생각 아니 사실은 늘 그 생각 눈은 흐려지고 자꾸 잠을 자고 싶을 뿐 나는 어쩌자고 좋아하기 시작했을까 나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오게 내버려 뒀을까 술을 마시고 깼는지 안 깼는지 발을 똑바로 딛고 걷다가 문득 그 생각 아니 사실은 늘 어떤 생각 발은 휘청대고 자꾸 도망가고 싶을

십원짜리 선데이브런치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십원짜리 선데이브런치(Sunday Brunch)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십원짜리 선데이 브런치(Sunday Brunch)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십원짜리 Sunday Brunch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⑩원짜리 Sunday Brunch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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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십원짜리 전홍주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십원짜리 (Instrumental) 선데이 브런치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½E¿øA¥¸® ¼±μ¥AI ºe·±A¡(Sunday Brunch)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십원짜리 선데이 브런치?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십원짜리 * 선데이 브런치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십원짜리 지향&&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십원짜리 수연&&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즐거운시간으로~~ 수연&&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십원짜리 지니&&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한 사람만 사랑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그리 쉽지 않겠지 다른 사람 모두 다 변해도 넌 다를꺼라 믿었었던 내가 정말 바보야 어쩌다가 너를 만나서 어쩌다가 사랑 했었나 십원짜리 한푼 없어도 우린 너무 행복 했어 어쩌자고 네게 미쳐서 어쩌자고 다 줘버렸나 십원짜리 한 푼도 없이 내 모든 걸 줘버렸나 내가 싫어 떠난다는 너를 탓하지

당신과 나 김성봉

당신과 나 좋아했잖아 당신과 나 사랑했잖아 짧은 세월 알 콩 달 콩 행복했었지 그 때는 마음 아플 줄 알지 못했네 이게 뭐야 도대체 이게 뭐야 이렇게 미워하며 헤어질 줄 알았다면 아 아 어쩌자고 어쩌자고 당신과 나 사랑했을까 당신과 나 보고싶잖아 당신과 나 울고 있잖아 돌아서서 두고 두고 후회했었지 그 때는 가슴 쓰릴 줄 알지 못했네 이게

일단 한 번 한유빈

일단 한 번 앉아봐요 우리 잠시 얘기해요 어쩌자고 어쩌자고 가만히 있는 내 마음 흔들었나요 일단 한 잔 받으세요 우리 마음 확인해요 어쩔래요 어쩔래요 정말 날 아껴줄 수 있나요 딱! 처음 날 보자마자 아! 이 여자구나했대요 정말인지 아닌지 장난인지 아닌지 나는 망설일 수 밖에요 딱! 한 번만 믿어보래요 아!

일단 한 번 오윤희

일단 한 번 앉아봐요 우리 잠시 얘기해요 어쩌자고 어쩌자고 가만있는 내 마음 흔들었나요 일단 한 잔 받으세요 우리 마음 확인해요 어쩔래요 어쩔래요 정말 날 아껴줄 수 있나요 딱 처음 날 보자마자 아 이 여자구나했대요 정말인지 아닌지 장난인지 아닌지 나는 망설일 수 밖에요 딱 한 번만 믿어보래요 아 이 남자구나 싶기도 정말일까 아닐까 내 남잘까 아닐까 숱한 내

모니카 윤도경

밤새워 너의 이름 불렀지 가망 없는 사랑을 예감하며 그렇게 시작돼 버린 사랑 웅크린 채 어디로 데려갈까 휘청거리는 마음 하나가 어쩌자고 감출 수 없이 눈을 떴어요 못나고 모난 사람이지만 정 맞은 채 사랑을 예감하며 그렇게 시작돼 버린 사랑 안개처럼 꿈처럼 사라질까 휘청거리는 마음 하나가 어쩌자고 감출 수 없이 눈을 떴어요 뻔하고 웃긴 마음 하나가 어쩌자고

어쩌자고 우린 (Re-recording) 톰톰

함께한 것이 너무 많아 네가 떠나도 지워지지 않는 건 나도 모르게 되뇌이는 너의 이름과 너의 두 손 우리는 어쩌자고 그 많은 것을 함께 했을까 두렵지 않던 것들이 이젠 두려워지네 영원할 것을 믿었기에 우리 사이엔 경계가 없었지 이제서야 깨닫게 된 건 뜯겨져 나간 너의 자리 우리는 어쩌자고 그 많은 것을 함께 했을까 두렵지 않던 것들이

너는 나의 봄이다 (MR) Various Artists

어쩌자고 난 널 알아봤을까 또 어쩌자고 난 너에게 다가갔을까 떠날 수도 없는 이젠 너를 뒤에 두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네 모습뿐인걸 언젠가 네가 했던 아픈 말 서로를 만나지 않았다면 덜 힘들었을까 너는 울고 있다 참고 있다 고갤 든다 아프게 웃는다 노을빛 웃음 온 세상 물들이고 있다

아무도 없는 거리 김정호

가로등 불빛 희미한 그 아래 홀로 서있던 여인도 가고 아무도 없는 쓸쓸한 거리 난 누굴 찾아가나 잊으리라 마음을 다져도 외로워지면 떠오르네 불러봐도 또 불러봐도 다시만날 기약없는데 어쩌자고 나를 못잊어 어두운 밤을 헤매고 있나 잊으리라 마음을 다져도 외로워지면 떠오르네 불러봐도 또 불러봐도 다시만날 기약없는데 어쩌자고 나를 못잊어

기다림 김서영

잠 못 이루는 기다림 속에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렇게 비 오는 날이면 더욱 더 그러합니다 잠 못 이루는 기다림 속에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렇게 비 오는 날이면 더욱 더 그러합니다 어쩌자고 정이 들었는지 보고 싶어서 못 견딥니다 어쩌자고 정이 들었는지 보고 싶어서 못 견딥니다 잠 못 이루는 설레임 속에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렇게 비 오는 날이면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때문에사네***& 김정화

좋은 당신 보고파서 꽃이 피고 지지요 미운 당신 못잊어서 달도 뜨고 지지요 내 인생의 모든 날은 당신 때문에 오네 내 마음의 모든 생각 당신에게로 가네 힘든 세상 고달퍼도 당신때문에 사네 어쩌자고 보고픈지 내가 나를 몰라요 어쩌자고 미운건지 알다가도 몰라요 내 인생의 모든 새벽 당신 때문에 밝고 내 마음의 모든 정도 당신에게

도토리야 Various Artists

꼬지모자 납작눌린 아기열매 가을둥이 톡 또르르 도토리-야 작은 얼짱 도토리야-(랄랄라) 겁 도없-이 뛰어내려- 콜 콜잠 든 도토리야- 톡 또르-르 소리내고- - 어쩌자고 잠이들었니 귀가밝은 다람 쥐가- 소리듣고달려나와- 맛있겠다 요리조리- 굴려보며 신날거야- 뾰족배꼽 다보이는 오동통한 가을둥이- 떽떼구르 도토리-야 작은 몸짱 도토리야- 꾀 많은-척 갈잎밑에-

도토리야 동요 친구들

꼭지모자 납작눌린 아기열매 가을둥이 똑또르르 도토리야 작은 얼짱 도토리야 겁도 없이 뛰어내려 콜콜 잠든 도토리야 똑또르르 소리내고 어쩌자고 잠이 들었니 귀가 밝은 다람쥐가 소리듣고 달려나와 맛있겠다 요리조리 굴려보며 신날거야 뾰족배꼽 다보이는 오동통한 가을둥이 떽떼구르 도토리야 작은 몸짱 도토리야 꾀 많은 척 갈잎밑에 반만 숨은 도토리야 떽떼구르 숲 깨우고

남은 정***& 이차연

사랑했다면 정이 남았다면 작별인사나 하고 떠나지 남은 정은 두고 가야지 어쩌자고 붙들고 서 있나 비껴간 사랑일랑 잊어버리고 그 정도 지워버리고 두 뺨에 흘러내린 눈물을 삼켜버리고 잊어야지 잊어야지 모든 것을 잊어 봐야지 사랑했다면 정이 남았다면 작별인사나 하고 떠나지 남은 정은 두고 가야지 어쩌자고 붙들고 서 있나 비껴간 사랑일랑

비껴간 사랑 박대성(제프박)

사랑했다면 정이 남았다면 작별인사나 하고 떠나지 남은 정은 두고 가야지 어쩌자고 붙들고 서 있나 비껴간 사랑일랑 잊어버리고 그 정도 지워버리고 두 뺨에 흘러내린 눈물을 삼켜버리고 잊어야지 잊어야지 모든 것을 잊어 봐야지 사랑했다면 정이 남았다면 작별인사나 하고 떠나지 남은 정은 두고 가야지 어쩌자고 붙들고 서 있나 비껴간 사랑일랑 잊어버리고

미치게 만들어 배지미

어쩌자고 넌 이렇게 예쁜지 어쩌자고 날 그렇게 보는지 두근거려 널 가지고만 싶어 오늘 밤 날 두고 떠나지 마 미치게 만들어 미치게 만들어 미치게 만들어 날 보는 눈빛 미치게 만들어 미치게 만들어 더 다가와 너와 사랑을 나누고 싶어 대체 어쩌자고 날 그렇게 빤히 보니 니가 날 바라보는 그 눈빛이 뻔히 알 것 같은데 거부할 수 없어 심히 두근거려 멀어질

남은 정 이차연

사랑했다면 정이 남았다면 작별인사나 하고 떠나지 남은 정은 두고 가야지 어쩌자고 붙들고 서 있나 비껴간 사랑일랑 잊어버리고 그 정도 지워버리고 두 뺨에 흘러내린 눈물을 삼켜버리고 잊어야지 잊어야지 모든 것을 잊어 봐야지 사랑했다면 정이 남았다면 작별인사나 하고 떠나지 남은 정은 두고 가야지 어쩌자고 붙들고 서 있나 비껴간 사랑일랑 잊어버리고 그 정도 지워버리고

고백 (Let Me In) 이매진(I:magine)

어디까지 그대 마음인지 어디까지 친절인 건지 어쩌면 내 착각인 걸까 뭐라고 말 좀 해줘요 언제부터 그댈 봤는지 어쩌자고 빠져든 건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처음부터 반했어요 오오 가끔 늦은 밤에 전화해서 그냥 해봤다 해요 난 밤새 못 자요 무심코 돌아보면 꼭 눈 마주쳐요 왜 내게 그래요 그대는 못 들은 척 마요 알면서 왜 그래 좋아해요

고백 이매진

어디까지 그대 마음인지 어디까지 친절인 건지 어쩌면 내 착각인 걸까 뭐라고 말 좀 해줘요 언제부터 그댈 봤는지 어쩌자고 빠져든 건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처음부터 반했어요 오오 가끔 늦은 밤에 전화해서 그냥 해봤다 해요 난 밤새 못 자요 무심코 돌아보면 꼭 눈 마주쳐요 왜 내게 그래요 그대는 못 들은 척 마요 알면서 왜 그래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