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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작과 끝 (feat. 김성호) UTM

깊은 어둠 걷힌 또 한번의 아침 내게 다시 놓여진 이 길 계절을 알리는 꽃의 향기와 바람 햇살 속에서 난 그를 느끼네 그 이름 경배해 가시 돋힌 나의 삶을 품에 안으신 주 밝게 비추신 주 그 이름 영원해 나의 삶의 시작과 나를 만드신 분 곧 나의 하나님 무엇도 그 분과 날 갈라 놓을 수 없네 누구도 내게 그를 대신 할 수 없네 얼어붙은 가슴

아버지 (Feat. 김성호) UTM

세상의 벽 앞에서 숨죽이며 울던 날(Day) 내 눈물을 안아주신 분 수많은 인파속에 혼자 걷고 있던 날(Day) 먼저 내 손을 잡아주신 분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그대 나와 동행하는 그대 날 감싸는 당신의 어깨 언제나  나를 바라보는 그대 나를 향해 있는 그대 내가 기댈 당신의 어깨  나의 눈과 항상 눈을 맞추시며 나의 모든 말 미소로 들으시며 잠든 나의

7000 (Feat. 김성호, 장후안) UTM

Rap)지금 여긴 21세기 mountian Carmel바알을 섬기는 자들 말도 안돼는기도로 제단에 불을 내려달라 해 지금도 다르지 않아 우상숭배 우리는 참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가 아님그런 자신의 모습에 심취해 있는가 축축한 제단에 불길은 이미 떨어졌다주먹을 들고 하나님 승리를 선포하라We will standWe'll never kneel to the ...

오아시스 (feat. 이다예) UTM

신기루로 알았던 그대의 사랑이 굳은 나의 얼굴에 눈물이 흐르게 해 갈라진 내 입술에 그대의 숨결이 탁한 나의 영혼의 먼지를 씻어내 거친 모래바람도 내리쬐는 태양도 나를 적신 그대를 내게서 가져갈 수는 없어!! 얼어붙은 이밤도 아득히 먼 이길도 나를 채운 그대의 한모금 마르게 할 순 없어!!

Only One (Feat. 이다예) UTM

당신만이 나의 삶의 Only One! 당신만이 살아계신 내 구원 당신만이 나를 던질 단 한곳 내 모든 것을 걸고 날 드릴 분 찬양을 영원히 오직 내 주님께 그 분의 사랑이 내 삶을 적시네 나와 눈 맞추신 그 분의 얼굴 향해 외쳐라 내 영혼아 더 크게!! 당신만이 나의 삶의 Only One!

다시 십자가 앞에서 (feat. 민호기) UTM

나무에 달리실 때 나의 이름 부르셨을 내가 너를 위해 죽는다 그토록 목매였던 그 음성은 지금도 내가 널 애타게 찾는다 다시 십자가 앞에서 나의 가난한 마음을 쏟네 못자국 난 손 날 만지시네 내 눈물을 닦으시네 다시 십자가 앞에서 그 사랑의 품에 안기네 내 삶의 가시 모두 안으시네 그 상처의 피로 날 씻기네 그토록 목매였던 그 음성은 지금도 내가 널 애타게 찾는다

경.찬.외.전 (feat. PK 장광우) UTM

어떤 망설임도 없이 기꺼이 날 섬기신 분 나와 같은 모습으로 나의 고통 대신한 분 나의 죄로 물든 십자가 위에서 그 분의 심장과 내 생명을 바꾸셨네 경배해 어린 양 예수 찬양해 왕의 왕 예수 외치세 그 분의 승리 전하세 다시 오실 예수 죽음으로 나를 향한 사랑을 보여 주신 분 나도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기 원하시네 길과 진리 생명 오직 한 길 예수 그 분의 심장이

UTM 12th. 도마의 고백 (Feat. 성ROCK) UTM

눈을 감고 주님을 봅니다 무릎 꿇고 주께로 갑니다 의심의 구름 사이로 주님의 햇살 비치고 나를 안으시려 나를 붙드시려 그 상처 보이신 주 주님 손과 발의 못자국 나 만집니다 나의 삶에 그 흔적을 새깁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날 드립니다 홀로 가신 그 좁은 길 따릅니다 무릎 꿇고 주께 나갑니다 두손 들고 주께로 갑니다 굳어진 내 마음위로 자비의 비를 내리고

끝내 날 인도하시리 (feat. 계민아, 장후안) UTM

Scene No.1 flash back 생각해 보면 나의 멍청함에 웃음 짓네. 치사량 따위 모르고 모았었던 수면제, 한입에 털어 넣고 3일간 깊은 어둠 속에서 깨어났을 때, 나 울고 말았네. 우울한 하루 불안한 내일에, 매일 애써 버티던 내 삶이 괴로웠어. 지옥 같은 시간이 다 내게 의미 없어. 무너진 자아 앞으로 나아갈 길이 보이지가 않아.

Driver (feat. 희진) 김성호

끝이 없는 길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저 멀리 보이는 깜박이는 작은 불빛 눈부시게 나를 비춰주는 불빛 너머로 다가갈래 푸른빛, 하늘 아래서 바람을 타고 끝은 정하지 않고서 찬란히 펼쳐진 길 위로 우린 떠날 거야, 더 깊은 곳까지 두 손 꼭 맞잡고서 나의 곁을 지켜주는 너와 함께 금빛 태양 아래, 일렁이는 파도 소리 아름답게

시작과 끝 혜은이

시작과 - 혜은이 누가 두 팔을 벌려서 바람을 만들었나 누가 하늘을 그리도 별들을 수 놓았나 음~ 음 아무도 몰라 내가 아는 것은 그대 두 눈 속에 모든 대답이 있다는 걸 누가 불꽃을 태워서 꽃잎을 만들었나 누가 어둠을 불러서 태양을 잠재우나 음~ 음~ 아무도 몰라 내가 아는 것은 오직 그대만이 나의 시작과 끝이란 걸 많은 날이 가고 많은

친정 (feat. 오미비) 김성호

금방 찾아갈게 이 문제만 넘기면 그때까지 잘 먹고 건강히 따뜻하게 좀 있어 그렇게 다들 헤어지며 살아가고 있는데 우리라고 달리 무슨 수가 있어서 좀 답답해 이번엔 못 간다고 했잖아 당신과 나의 시간은 달라 이렇게 살아가는 건가 봐 어쩔 수 없이 어리석음 알면서 왠지 이번에도 당신보단 덜한 그리움일 듯 나도 늘 아쉬워, 이런 말로 나라도 위로할래 알잖아,

할렐루야 UTM

나의 창조자 나의 치료자 나의 영광 곧 나의 하나님 멈출수 없네 잠잠할 수 앖네 나를 채운 이 기쁨의 고백 나의 피난처 나의 큰 요새 나의 승리 곧 나의 하나님 멈출수 없네 잠잠할 수 앖네 그를 향한 이 기쁨의 노래 세상이 나를 막아서도 목소리 높혀 외치리라 할렐루야 지친 내 영혼을 깨우는 이 노래 할렐루야 숨죽인 모두를 깨우는 이 노래 예~ 예~ 예~

모든 것 드립니다 UTM

그 거룩하신 발 앞에 내 모든 것 드립니다 나의 예수 저 사람들의 비웃음 난 들리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 어떤것과 비할까 존귀하신 어린양 그 죽으심 인하여 내가 다시 살거늘 그 거룩하신 발 앞에 내 모든 것 드립니다 나의 예수 저 사람들의 비웃음 난 들리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 어떤것과 비할까 존귀하신 어린양 그 죽으심 인하여 내가 다시 살거늘 어떤것과 비할까

내게 다른 선택은 없네 UTM

1.내 영혼 깊이 새겨진 진리 나를 태운 그 빛 내 삶을 번제로 받으신 분 나의 주인 예수 본을 보이신 완전한 겸손 죽음 이기신 완전한 사랑 내가 따를 길 먼저 가신 분 그 순종의 길로 나를 이끄시네 (Chorus) 내게 다른 선택은 없네 오직 예수 한 분 뿐이네 돌아설 수 없는 좁은 길에 난 서 있네 내게 다른 선택은 없네 오직

시작과 끝 Black hole

그 눈물이 흐르고 있어 상처와 배반의 끝을 알리듯 이젠 누구도 피할 수 없어 모든 끝의 시작이야 검은 구름이 세상을 덮고 휘몰아 치는 바람의 등 뒤로 울부 짖으며 그 모든 것을 무너져 잠기게 해 *모든 생명의 시작이었어 모든 생명의 끝이었어 파헤쳐진 땅의 아픔 썩어가는 물줄기 무너져 내려라 죄의 역사 사라지게 밀리어 쓸려라 배반의 첫 씨앗까지 *rep...

시작과 끝 블랙홀

끝과 시작 -블랙홀 그 눈물이 흐르고 있어 상처와 배반의 끝을 알리듯 이젠 누구도 막을 수 없어 모든 끝의 시작이야 검은 구름이 세상을 덮고 휘몰아치는 바람의 등뒤로 울부짖으며 그 모든 것을 무너져 잠기게 해 모든 생명의 시작이었어 모든 생명의 끝이 됐어 파헤쳐진 땅의 아픔 썩어가는 물줄기 무너져 내려라 죄의 역사 사라지게 밀리어 쓸려라 배반의 첫 씨...

시작과 끝 박원

혼자 남겨질 거란 생각이 들면 말해 나는 너의 시작과 끝인걸 솔직히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요 시답잖은 농담에도 이제는 살짝 웃네요 기억을 지운다는 말 사실 많이 우습죠 그의 기억을 나로 덮을게요 천천히 그 사람처럼 널 놔두지 않아요 함께 있는 지금이 완벽하지 않아도 또다시 반복될 거란 생각이 들면 기억해 나는 너의 시작과 끝인걸 그의 흔적들이 몰려와 널 괴롭혀도

시작과 끝 아이도스 (I’Do$$)

시작과 뒤를 돌아보네 시간과 싸움에 두통에 고뇌 이러다간 못내 내 또래들의 고독사를 보내 떠나간 그들이 남긴 자국 나와 똑같단 걸 보내 내 자신을 존나 혼내 일어설 수 있게 계속 쪼으네 담배 한값에 생각에 잠겨 그러곤 작업실 문을 잠궈 또 다른 생각이 머리에 잡혀 다른 네 내 머리채를 잡어 몰라 실수였을지도 아님 잘못 들어온 문일지도

봄여름겨울 (Feat. 박경진) Scene

어차피 사라지는 과정이면 겨울 해와 같이 지나가길 내 맘의 방 한 칸에 숨어있어 잡아줄 넌 보이지 않아 내 손을 떠나는 모든 것들은 미처 알지도 못하고 묻어버렸지만 네가 건넨 거대한 파도들은 각인되어 이제는 잃음의 고통을 배워볼게 시작과 가운데 갇혀서 여름과 겨울 사이의 틈 따스한 가을 같은 너를 추억해 또 한 번, 꺼내어 말하고 싶었지만 계속 묻고 살아가도

이 별 김성호

언제나 내 마음 태우고 언제나 그리움이었던 그대와 마지막 시간에 나의 마음은 떨리고있네 사랑은 허무한거라고 당신은 눈을 감았지만 그모습 쳐다볼 수 없어 얼굴을 돌려 외면하였네 저녁 노을에 당신을 남기고 뒤돌아서는 나의 모습 보면서 언제까지 당신은 원망할거야 나도 그 마음 다 알고 있어 하지만 돌이킬 순 없어 언젠가 느끼게 되겠지

이 별 김성호

언제나 내 마음 태우고 언제나 그리움이었던 그대와 마지막 시간에 나의 마음은 떨리고있네 사랑은 허무한거라고 당신은 눈을 감았지만 그모습 쳐다볼 수 없어 얼굴을 돌려 외면하였네 저녁 노을에 당신을 남기고 뒤돌아서는 나의 모습 보면서 언제까지 당신은 원망할거야 나도 그 마음 다 알고 있어 하지만 돌이킬 순 없어 언젠가 느끼게 되겠지

길이 보이지 않는다 김성호

난 모르겠어..나의 갈 길을..어디로 가야만 해.. 한 낮의 쏟아 붓는 태양은..나의 슬픔 살킬것 같아.. 또 다시 널 찾아 나설까..이세상 어디도 없는.. 너에게 이미 나는..죽은 의민걸..모르는 사람이 되버린걸.. 얼마나 헤매이며..아파할런지 몰라.. 널 ..내가 잊게 될런지.. 언제나 너에게 가는 길만 보인 ..나를 어떻게..

한번만 더 (박성신 노래) 김성호

멀어지는 나의 뒷모습을 보며는 떨어지는 눈물 참을수가 없다고 그냥 돌아서서 외면하는 그대의 초라한 어깨가 슬퍼 이젠 다시 볼수 없을꺼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 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을 알아 이렇게 쉽게 끝나는 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첫사랑일까 김성호

아쉬움일까 그리움일까 잠못이루는 이내 마음은 두려움일까 기쁨일까 까닭도 없이 떨리는 마음 눈을 감아도 불을 꺼봐도 귀에 어리네 그 목소리 창 밖을 보면 아무도 없고 어둠 속을 불어오는 바람뿐 아 아 어리석은 나의 모습을 거울에 비취보다가 웃으며 누워버렸네 아쉬움일까 그리움일까 비는 오는데 첫사랑일까 눈을 감아도 불을 꺼봐도 귀에

이별 김성호

아쉬움일까 그리움일까 잠못이루는 이내 마음은 두려움일까 기쁨일까 까닭도 없이 떨리는 마음 눈을 감아도 불을 꺼봐도 귀에 어리네 그 목소리 창 밖을 보면 아무도 없고 어둠 속을 불어오는 바람뿐 아 아 어리석은 나의 모습을 거울에 비취보다가 웃으며 누워버렸네 아쉬움일까 그리움일까 비는 오는데 첫사랑일까 눈을 감아도 불을 꺼봐도 귀에

한번만 더 김성호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을 보면은 떨어지는 눈물 참을 수가 없다고 그냥 돌아서서 외면 하는 그대의 초라한 어깨가 슬퍼~ 이젠 다시 볼 수 없을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 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을 알아 후렴)이렇게 쉽게 끝나는 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바로 주의 빛 UTM

오늘도 숨가빴던 내땀을 닦아주시며먼지 자욱한 내 어깨어루만지시는 분십자가에 새긴 약속죽음으로 지키며끝내 나를 되 찾은 분나를 굳게 잡은 손Chorus세상 어떤 파도 날 막아서도주님 향한 이 길 멈출 수 없어파도 너머로 날 비추는 햇빛그건 주의 빛세상 어떤 어둠이 날 감싸도주님 향한 내 마음 가둘 수 없어어둔 밤하늘 날 비추는 별빛바로 주의 빛십자가에 ...

단 하나의 길 UTM

오늘도 넘어지지만 다시 또 일어서는 건지친 내 옆에 함께 앉으시고손 내미시는 당신 때문에나 견딥니다 또 걷습니다당신이 가신 그 길 따라어떤 곳도 그 어떤 때도함께 계시는 당신 따라오늘도 물러서지만 뒤돌아 서지 않는 건낮은 내 자리 함께 누우시고눈 맞추시는 당신 때문에십자가에서 그 무덤에서날 위해 다시 사신 예수구원의 빛 단 하나의 길가슴에 새긴 이름 ...

Accompany : 同行 UTM

돌아보지 않아도 돼난 너의 뒤에 항상 있어너의 땀에 젖은 어깨너의 거친 호흡 모두 느껴재촉하진 않아 그저 멈추지만 마네가 좇는 별은 이미 내 두눈 안에 있어너의 가슴 속에 맺힌 오랜 시간 갇힌눈물도 (홀로 삼킨) 한숨도너의 아직 꺼지잖은 여전히 뜨거운불꽃에 다 태워 버려!!재촉하진 않아 그저 멈추지만 마네가 좇는 별은 이미 내 두눈 안에 있어너의 가슴...

주의 말씀따라 UTM

나 항상 찬양하리라어떤 상황속에도 주의 말씀따라나 항상 기뻐하리라어떤 고난이 와도 주의 말씀따라나 항상 감사하리라어떤 시련이 와도 주의 말씀따라 나 항상 기도하리라주 이름 부르리라 주의 말씀따라내 주의 성령이 늘 함께 계시니주 말씀 순종할 능력 또한 주시리라두려움 없겠네 주 함께 하시니면류관 기다리는 좁은 길이 즐겁도다나 항상 사랑하리라겸손히 섬기리라...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 김성호

의지하나 허무하게 모두 사라질걸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어 이렇게 푸른 하늘 있는데 어머닌 흐느끼고 있는데 그분은 기도하고 있는데 불을 쫓는 어린 나비와 같이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네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 건지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네 누구를 따라가나 의지하나 안개처럼 모두 사라질걸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어 내 생명 나의

어서 돌아와야 해 - 오형아 김성호

한 동안 연락이 없었던 오래전 교회친구 하나를 우연히 신촌에서 만났지 근데 아예 다른 사람 같았어 요즘 어떠냐고 하니깐 한껏 자기 자랑 늘어 놓으며 신앙에 대한 나의 물음엔 아직 교회다니냐고 되묻더군 전에 알았더 순진한 그런 니가 아니야 어느덧 넌 변해있었어 세상 거울에 비친 이런 저런 유혹이 약해져 버린 너를 시험하는 것이야 어서

사랑하는 내 딸아 김성호

사랑하는 내 딸아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린 모두 너무 기뻐 어쩔 줄 몰랐었지 유년기를 지나 숙녀가 되어 어느새 애비 곁을 떠나가네 가까이 가까이 보는 예쁜 너의 모습 웨딩드레스도 너무나 멋있구나 사랑하는 나의 딸아 부디 행복해야 돼 아쉬운 마음을 웃음으로 감추고 사랑하는 너를 너를 보내마 사랑을 더 주려 해도 이젠 시간이 없네 잘 살아라 행복해라 사랑한다

마지막 한마디 안녕 김성호

향기처럼 나를 감싸던 그녀의 하얀미소를 배우며 함께하는 커피 한잔에 뜨겁게 당신을 느꼈었네 나를 보면 말이 없지만 그것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반짝이는 눈을 보면서 그대를 내 맘에 담기로 했네 언제까지 당신곁에 있고 싶은 마음인데 그것은 나의 생각 나만의 바램이었나 당신은 무엇인가 말해주길 원했지만 나는 그저

마지막한마디안녕 김성호

향기처럼 나를 감싸던 그녀의 하얀미소를 배우며 함께하는 커피 한잔에 뜨겁게 당신을 느꼈었네 나를 보면 말이 없지만 그것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반짝이는 눈을 보면서 그대를 내 맘에 담기로 했네 (repeat) 언제까지 당신곁에 있고 싶은 마음인데 그것은 나의 생각 나만의 바램이었나 당신은 무엇인가 말해주길 원했지만 나는 그저 바라볼

눈물을흘리지말어 김성호

눈물을 흘리지 말어 눈물을 흘리지 말어 이젠 다시 너를 볼 수 없는 걸 눈물을 흘리면 이 마음 아파 눈물을 흘리지 말어 바람아 불지를 말어 작은 나뭇잎이 흔들리는 걸 조그만 나무는 나의 친구야 바람아 불지를 말어 조그만 촛불을 켜요 그리고 널 위해 기도할 테야 조그만 촛불은 눈망울 같아 조그만 촛불을 켜요 여름 밤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사랑은같지만 김성호

시간이 흐르면 잊을수 있을 거라고 조용히 위로하며 돌아선 그사람 마음이 변할까 기대하며 서성이던 나의 발걸음 아직도 여기에 있네 그날이 지나고 또 그날이 가지만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대 모습도 쌓아고 또 쌓여 화석이 되었나 흐르는 눈물로도 지워지질 않네 눈감고 있으면 그사람 나를 깨울것 같아 어깨를 스치는 바람은 나를 놀라게 하네 아 사랑은 갔지만

사랑은 갔지만 김성호

시간이 흐르면 잊을 수 있을 거라고 조용히 위로하며 돌아선 그 사람 마음이 변할까 기대하며 서성이던 나의 발걸음 아직도 여기에 있네 그날이 지나고 또 그날이 오지만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대 모습은 쌓이고 또 쌓여 화석이 되었나 흐르는 눈물로도 지워지질 않네 눈감고 있으면 그 사람 나를 깨울 것 같아 어깨를 스치는 바람은 나를 놀라게 하네

김성호의 회상 김성호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눈을 보았지 음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음 나는 가슴 아팠어 *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한장 남지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회상 김성호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눈을 보았지 후후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있지만 멀어져가는 뒷 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후후 나는 가슴아팠어 (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한장 남질 않았네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 김성호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김성호 작사 : 김성호 작곡 : 김성호 그녀는 너무나 눈부신 모습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가까이 갈 수 없었죠 나의 더러운 것이 묻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그녀에게 다가갈수록 내 마음은 병이 들었죠 그녀는 천사의 얼굴을 천사의 맘을 가졌죠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죠

나만이 할수 있는건 김성호

. * 때론 너의 곁으로 가고싶은 마음에 수많은 밤을 세웠지만 너의 고운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건 참을 수 없었던 거야 한 사람을 만나기위해 내 모든 것 줄 수 있지만 그렇게도 그리던 너는 나의 시간뒤에 서있었네 나만이 할 수 있는건 너만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인거야...

우리는 사랑을 모르고 외로워하지 김성호

빈 내 마음이 친구를 원하는 만큼 그들도 나의 사랑 필요 할 꺼야

사랑도 미움도 김성호

희미한 달빛 내 눈 속에 비치고 새벽 종소리 들려오네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갈 건가 어디서 나의 꿈을 찾을 건가 가슴 속 깊은 곳에 타오르던 정열도 한낮 꺼져가는 촛불인가 사랑도 미움도 없지만 내 마음은 알 수 없는 괴로움으로 흐느끼네 사랑도 미움도 없지만 내 마음은 알 수 없는 괴로움으로 흐느끼네 지나온 일들 눈물 되어 흐르고 잿빛 구름은 비를 뿌리네 무엇이

회상 ♣º 꿀 단 지 º♣ 김성호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눈을 보았지 후후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 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후후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우리는 사랑을 모르고 외로워 하지 김성호

신을 생각하기도 해 리는 사랑을 모르고 외로워하지 아주 오래전 누군가 와서 가르쳐 주었는데 아무도 사랑을 전하려 하지 않으면 하늘은 조금씩 더 어두워지겠지 하늘은 조금씩 더 어두워지겠지 몹시 외로움을 느끼지만 다른 사람도 마찬가질거야 우 빈 내 마음이 친구를 원하는 만큼 그들도 나의

당신은천사와커피를마셔본적이... 김성호

그녀는 너무나 눈부신 모습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가까이 갈 수 없었죠 나의 더러운 것이 묻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그녀에게 다가갈수록 내마음은 병이 들었죠 그녀는 천사의 얼굴을 천사의 맘을 가졌죠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죠 허름한 청바지에 플라스틱 귀걸이를 달고 있던 그녀를 나만이 느낄 수 있는건 너무나 자랑스러워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습니까 김성호

그녀는 너무나 눈부신 모습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가까이 갈 수 없었죠 나의 더러운 것이 묻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그녀에게 다가 갈수록 내 마음도 병이 들었죠 그녀는 천사의 얼굴을 천사의 맘을 가졌죠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죠 허름한 청바지에 플라스틱 귀거리를 달고 있던 그녀를 나만이 느낄 수 있는건 너무나

당신은천사와커피를마신적이있나 김성호

그녀는 너무나 눈부신 모습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가까이 갈 수 없었죠 나의 더러운 것이 묻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그녀에게 다가갈수록 내마음은 병이 들었죠 그녀는 천사의 얼굴을 천사의 맘을 가졌죠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죠 허름한 청바지에 플라스틱 귀걸이를 달고 있던 그녀를 나만이 느낄 수 있는건 너무나 자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