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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밤을 지나 Uncle.K(엉클케이)

기나긴 밤을 지나 - Uncle K (엉클케이) 바람결에 지내온 슬픈 나날 이제 저 멀리 던져 버리고 기나긴 밤을 지나 멀리로 떠났다고 이제는 슬픈 기억들엔 모두 사라져 그리움에 지쳐있던 사람도 슬픔만을 가득 안은 사람도 이제 모두 다 같이 사랑을 할 수 있는 날은 이제 모두 다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날은 그 다음 생각뿐 바람부는 거리에 오고

바라 볼 수만 있다면 Uncle.K(엉클케이)

바라볼 수만 있다면 - Uncle K (엉클케이) 사람들은 모두 다 아름다운 사랑 꿈꾸지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건 그런 사랑 운명처럼 난 날수 있는 건 오늘 밤 그대에게 얘길 하고파 지금까지 오랜 시간 내 삶을 찾아 헤매였지 기나긴 외로움 속에서 내 모습을 야위었지 어느 날 살며시 다가온 그대 따스한 모습 그대를 바라볼 수만 있다면 더 이상

그건 바람 Uncle.K(엉클케이)

많은 꿈을 찾아서 헤매다 보니 무얼 찾는지 잊어버리고 그건 바람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 저기 멀리서 날 부르고 있는 방황의 끝을 타고 날아가는 새 다시 나의 가슴에 날 지켜준 그 바람이 불어 내가 찾던 꿈들은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는 향기 같은 것 그건 바람 포근하게 감싸주는 바람 저기 멀리서 날 부르고 있는 방황의 끝을 타고 날아가는 새 다시 ...

삼년 Uncle.K(엉클케이)

삼년 - Uncle K (엉클케이) 조금 기다리지 조금만 기다리지 떠냐야만 했던 나를 위해 헤어진 3년 동안 한번이 이별이 나 생각 해본적 없는 나인데 우리 사랑했지 서로가 사랑했지 그래서 기다린다 말했지만 그런데 없는거야 믿을 수 없는거야 내게로 돌아갈 수 없는거야 아아 그렇게 빨리 변할 수 있나 아아 이미 다른 사람의 여자 행복하다했지

나만의 향기 Uncle.K(엉클케이)

나만의 향기 - Uncle K (엉클케이) 밤이 하늘멀리 내리면 내방안 작은 창가에 속삭이며 많은 벌들이 하나씩 부서지지 지나는 바람이 나를 설레게 하네 모든걸 버리고 가라하네 이제는 나도 찾아야 하겠지 나만의 세상 그 누구도 모르겠지 언젠가는 느끼겠지 나만의 향기 함께 나누고 저녁 노을 지는 언덕에 나 홀로 서서 생각해 살아왔던 모든

Uncle.K(엉클케이)

벽 - Uncle K (엉클케이) 속시원히 나를 털어놓고 말하고 싶어 나의 가슴에 가득한 이 슬픔 난 언제나 강한 그처럼 이렇게 웃고 있지만 지금 너무나 외로워 나를 둘러싸고 밀려드는 수많은 벽들 어쩔 수 없이 서드는 내 모습 때로는 너무 힘에 겨워 견딜 수가 없다네 지금 창밖에 비가 내리네 밤새워 내리는 저 비는 내 맘을 알고 있지 상처입은

물 좀 주소 Uncle.K(엉클케이)

물좀주소 - Uncle K (엉클케이)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 마르요 물 좀 주소 물은 사랑이요 나의 목을 간질며 놀리면서 밖에 보내네 아 가겠소 난 가겠소 저 언덕위로 넘어 가겠소 여행 도중에 처녀 만나본다면 난 살겠소 같이 살겠소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 마르요 물 좀 주소 그 비만 온다면 나는 다시 일어나리 아 그러나 비는 안

작은 배(Inst.) Uncle.K(엉클케이)

1. 배가 있었네 작은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라~ 라~ 라~ 작은배로는 떠날수 없네 멀리 떠날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수 없네

어디쯤 있나 Uncle.K(엉클케이)

어디쯤 있나 - Uncle K (강구원) 이 세상의 사람들 화가 난 얼굴로 무서운 모습을 하고 있나요 동화속 꿈처럼 그렇게 예쁜 세상에 우리 모두 살 순 없나요 세상은 외로워 혼자서 가는 길 힘들지라도 참아내야 해 동화속 꿈처럼 그렇게 멋진 세상을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 어디쯤 있나 사랑은 어디쯤 있나 행복은 진실을 믿나요 참 정말 보고파요 마음의 ...

아빠의 청춘(MR) Uncle.K(엉클케이)

이 세상의 부모 마음 다 같은 마음 아들 딸이 잘되라고 행복하라고 마음으로 빌어주는 박영감인데 노랭이라 비웃으며 욕하지 마라 나에게도 아직까지 청춘은 있다 (헤이~)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브라보 브라보 아빠의 인생 세상 구경 서울 구경 참 좋다마는 돈 있어야 제일이지 없으면 산통 마음착한 며느리를 내 몰라보고 황소고집 부리다가 큰 코 다쳤네 나...

기나긴 밤을 지나 강구원

바람결에 지나온 슬픈 나날들 이젠 저멀리 던져버리고 기나긴 밤을 지나 멀리로 떠나가고 이제는 슬픈 기억들은 모두 사라져 *그리움에 지쳐있던 사람도 슬픔만을 가득안은 사람도 이제 모두다 같이 사랑할수 있는 마음 이젠 모두다 함께 살아갈수 있는 마음 그런생각뿐

달은 밝고 밝은데 리밋 (Limit)

기나긴지나 또 한 밤 두 밤이 지나 그날의 기억 속의 바보 같은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우울한 밤 지나 또 한 밤 두 밤 지나 아직도 한밤중이야 그날의 너는 나 아닌 너는 온통 다 하얀색이야 온종일 지우려 애써도 온 밤을 지새워서 난 다시 너를 원해 달은 밝고 밝은데 내 맘은 왜 이리 깜깜해 별은 반짝이는데 왜 내 맘은 이리도

한낮의 꿈 Crying Nut

꿈 속의 꿈 속의 꿈 속의 꿈 기나긴 망각을 지나 가는 나의 꿈 지평의 무너진 시간 너의 발자국과 긴 사막을 걸어 가는 나를 보렴 너가 부서져 어디든지 보여 소녀의 눈에도 짐승의 내장에도 북쪽에 매서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에도 흩어져 가렴 하늘 문을 여는 열쇠는 어디에 너의 문을 열어 이 밤을 가져가보자 진주 빛 계단 위에

한낮의 꿈 크라잉 넛

꿈 속의 꿈 속의 꿈 속의 꿈 기나긴 망각을 지나 가는 나의 꿈 지평의 무너진 시간 너의 발자국과 긴 사막을 걸어 가는 나를 보렴 너가 부서져 어디든지 보여 소녀의 눈에도 짐승의 내장에도 북쪽에 매서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에도 흩어져 가렴 하늘 문을 여는 열쇠는 어디에 너의 문을 열어 이 밤을 가져가보자 진주 빛 계단 위에 그

한낮의 꿈 크라잉넛(CRYING NUT)

꿈 속의 꿈 속의 꿈 속의 꿈 기나긴 망각을 지나 가는 나의 꿈 지평의 무너진 시간 너의 발자국과 긴 사막을 걸어 가는 나를 보렴 너가 부서져 어디든지 보여 소녀의 눈에도 짐승의 내장에도 북쪽에 매서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에도 흩어져 가렴 하늘 문을 여는 열쇠는 어디에 너의 문을 열어 이 밤을 가져가보자 진주 빛 계단

한낮의 꿈 크라잉넛 (CRYING NUT)

꿈 속의 꿈 속의 꿈 속의 꿈 기나긴 망각을 지나 가는 나의 꿈 지평의 무너진 시간 너의 발자국과 긴 사막을 걸어 가는 나를 보렴 너가 부서져 어디든지 보여 소녀의 눈에도 짐승의 내장에도 북쪽에 매서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에도 흩어져 가렴 하늘 문을 여는 열쇠는 어디에 너의 문을 열어 이 밤을 가져가보자 진주 빛 계단 위에 그 책을 읽었니 그러나 조심해라

기나긴 여정 Sentimental Scenery

스쳐가는 저 풍경들 마른 내 맘을 채우고 푸르른 숲길에 다다라 쉬어 갈 때면 바람과 새들의 노래가 텅 빈 가슴에 울리고 힘없이 뉘여진 소나무 기대라 말하네 쓸쓸히 떠나왔던 이 긴 여정의 끝 아, 이젠 바다를 건너 갈대밭을 지나 흘러내린 얼음꽃 그 위로 고개 내민 계절을 향해서 언덕을 넘어 바람길 따라 머나먼

기나긴 여정 센티멘탈 시너리(Sentimental Scenery)

스쳐가는 저 풍경들 마른 내 맘을 채우고 푸르른 숲길에 다다라 쉬어 갈 때면 바람과 새들의 노래가 텅 빈 가슴에 울리고 힘없이 뉘여진 소나무 기대라 말하네 쓸쓸히 떠나왔던 이 긴 여정의 끝 아, 이젠 바다를 건너 갈대밭을 지나 흘러내린 얼음꽃 그 위로 고개 내민 계절을 향해서 언덕을 넘어 바람길 따라 머나먼

기나긴 여정 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

스쳐가는 저 풍경들 마른 내 맘을 채우고 푸르른 숲길에 다다라 쉬어 갈 때면 바람과 새들의 노래가 텅 빈 가슴에 울리고 힘 없이 뉘여진 소나무 기대라 말하네 쓸쓸히 떠나왔던 이 긴 여정의 끝 아 이젠 바다를 건너 갈대밭을 지나 흘러내린 얼음꽃 그 위로 고개 내민 계절을 향해서 언덕을 넘어 바람길 따라 머나먼 그 곳으로 돌아가네 나

동짓달 기나긴 밤을 풍류365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어룬님 오신날 밤이여든 굽이굽이 굽이굽이 펴리라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이불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아- 어룬님 오신날 밤이여어든 굽이굽이 굽이굽이 펴리라 펴리라

기나긴 여행 이상은 (=Lee-tzsche)

기나긴 여행은 어디에로 이어지나 머리 맡 유리 램프 새벽의 햇빛에 반사 만나고 헤어지고 꿈을 꾸고 은빛의 영혼을 따라서 눈을 감으면 푸른 하늘 지나 별들의 바다 구슬 같은 태양 눈을 감으면 눈부신 하얀 사막 내 앞에 있네 붉은 빛 보랏 빛 초록 빛 신기루 Follow your soul shine like a star Life is so beautiful as

행성을 지나 zeeon (지온)

행성을 지나 아주 머나먼 여정을 떠나 찾아갈 거야 바로 너가 있는 곳으로 난 날아갈 거야 이제야 알 것 같아 I’m in love yeah love yeah 긴 시간 동안 너를 찾아다녀 난 아마 좀 외롭겠지만 너를 만나려면 얼마든지 날아갈 거야 이제야 알 것 같아 I’m in love yeah love yeah I wish you waiting for me

빛꼬리 (feat. 나래 Reve) 이단아

깊은 밤을 나는 별똥별 환한 발자국을 남긴 별 그 길을 지나 내 길을 찾아 빛꼬리를 따라 보이지 않는 너를 찾아 떠난 기나긴 모험 끝이 보이지 않아 주저앉아 올려본 하늘은 둥글게 나를 감싸고 있어 멀어지지 마 내 손을 잡아 떨어지지 마 날 놓치지 마 조금이라도 지칠 것 같을 땐 잠시 쉬어도 괜찮아 너를 찾아가는 길은 어둡고 무섭지만 지치더라도 널 찾을게 뒤돌아보지

원형의 시간 임가영

오래된 기억들은 말없이 나를 떠나고 저 먼 곳으로 사라져 나를 잊은 것 같아 여기 혼자 있는 지금도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잊지 않을래 이 순간을 시간의 초침을따라 돌고 돌아 한 칸 지나 한 칸 낮과 밤을 건너서   숨이차도록 너에게로 가는 길   언젠간 이 시간의 끝에 내가 서있을게 기다려왔던 우리의 오랜 꿈이 닿으면 내 손을 잡고 말해줄래 이젠 너를

그대가 소중해 Standing Egg (스탠딩 에그)

기나긴 밤을 지나 아침이 오면 빛이 보일까요 창틈에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은 언제 멈출까요 혼자 텅 빈 방에 잠을 설치며 나를 괴롭히고 아침을 기다리며 아쉬운 날들을 되뇌며 아파했죠 그런 내게 다가와 위로를 건네줬던 날 닮은 그댈 보며 다시 웃죠 오 그대 my love 홀로 남겨진 세상에 들어와 내 안에 작은

그대가 소중해 스탠딩 에그

기나긴 밤을 지나 아침이 오면 빛이 보일까요 창틈에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은 언제 멈출까요 혼자 텅 빈 방에 잠을 설치며 나를 괴롭히고 아침을 기다리며 아쉬운 날들을 되뇌며 아파했죠 그런 내게 다가와 위로를 건네줬던 날 닮은 그댈 보며 다시 웃죠 오 그대 my love 홀로 남겨진 세상에 들어와 내 안에 작은 빛을 밝혀준 그대가 소중해 사소한

기나긴 여행 이상은

기나긴 여행은 어디에로 이어지나 머리맡 유리 램프 새벽에 햇빛에 반사 만나고 헤어지고 꿈을 꾸고 은빛에 영혼을 따라서 눈을 감으면 푸른 하늘 지나 별들의 바다 구슬 같은 태양 눈을 감으면 눈부신 하얀 사막 내 앞에 있네 붉은빛 보랏빛 초록빛 신기루 Follow your soul shine like a star Life is so beautiful

별의꿈 포엣

오늘도 내 하루는 힘겨워 얼마나 가 봐야 알 수 있을까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 빛을 찾아 흘러가는 별 기나긴 밤을 떠나서 이제는 나를 찾아갑니다 잊었던 꿈을 가슴에 품고 가만히 나를 그려 봅니다 기나긴 밤을 떠나서 이제는 나를 찾아갑니다 잊었던 꿈을 가슴에 품고 가만히 나를 그려 봅니다 기나긴 밤을 떠나서 이제는 나를 찾아갑니다 언젠가 닿을 그 날을 품고

기나긴 여정 ★ 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

기나긴 여정 - 04:34 스쳐가는 저 풍경들 마른 내 맘을 채우고 푸르른 숲길에 다다라 쉬어 갈 때면 바람과 새들의 노래가 텅 빈 가슴에 울리고 힘없이 뉘여진 소나무 기대라 말하네 쓸쓸히 떠나왔던 이 긴 여정의 끝 아, 이젠 바다를 건너 갈대밭을 지나 흘러내린 얼음꽃 그 위로 고개 내민 계절을 향해서 언덕을

나의 꽃, 너의 빛 (Bloom) 양희은, 첸 (CHEN)

긴 꿈 속에 있는 듯해 늘 길을 잃고 헤매어 아무도 없고 찾지도 않는 어두운 곳에 나는 서있어 메마르고 아렸던 나의 밤은 차가웠고 외로웠다 피어난 적 없었던 것 어느새 다가온 기적처럼 꽃 한 송이 피어나길 넌 어떤 말을 하려 해 난 하염없이 기다려 어둡기만 한 길 위에도 작은 희망은 있단다 메마르고 아렸던 너의 밤을 나의 작은 품에

나의 꽃, 너의 빛 (Bloom) 양희은 & 첸 (CHEN)

긴 꿈 속에 있는 듯해 늘 길을 잃고 헤매어 아무도 없고 찾지도 않는 어두운 곳에 나는 서있어 메마르고 아렸던 나의 밤은 차가웠고 외로웠다 피어난 적 없었던 것 어느새 다가온 기적처럼 꽃 한 송이 피어나길 넌 어떤 말을 하려 해 난 하염없이 기다려 어둡기만 한 길 위에도 작은 희망은 있단다 메마르고 아렸던 너의 밤을 나의

나의 꽃, 너의 빛 (Bloom) (Inst.) 양희은, 첸 (CHEN)

긴 꿈 속에 있는 듯해 늘 길을 잃고 헤매어 아무도 없고 찾지도 않는 어두운 곳에 나는 서있어 메마르고 아렸던 나의 밤은 차가웠고 외로웠다 피어난 적 없었던 것 어느새 다가온 기적처럼 꽃 한 송이 피어나길 넌 어떤 말을 하려 해 난 하염없이 기다려 어둡기만 한 길 위에도 작은 희망은 있단다 메마르고 아렸던 너의 밤을 나의 작은 품에 안아본다 피어나고 싶었던

돌아올지도 모르니 GUREUMY

너의 생각에 잠 못 드는 새벽 기나긴밤을 지나 아침이 오면 더욱 그리워져 니가 니가 보고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네게 전화를 할까 아님 널 찾아갈까 많이 보고 싶었다는 그말을 들으면 니가 다시 내게 돌아올지도 모르니 아직까지도 난 미련이 남아 이렇게 기다리는데 눈물이 나고 자꾸 한숨이 나 언제까지 이래야 해 하루에도 몇번씩 네게 전화를 할까 아님 널 찾아갈까

돌아올지도 모르니 (Inst.) GUREUMY

너의 생각에 잠 못 드는 새벽 기나긴밤을 지나 아침이 오면 더욱 그리워져 니가 니가 보고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네게 전화를 할까 아님 널 찾아갈까 많이 보고 싶었다는 그말을 들으면 니가 다시 내게 돌아올지도 모르니 아직까지도 난 미련이 남아 이렇게 기다리는데 눈물이 나고 자꾸 한숨이 나 언제까지 이래야 해 하루에도 몇번씩 네게 전화를 할까 아님 널 찾아갈까

시간의 길 (Prod. 최의림, Feat. 화수목) 미래음밴드

서로의 세상을 이어주고 있던 말 작고도 선명했던 우리의 시간의 길 너를 향한 내 발걸음이 돌아갈 수 없기전에 잠시라도 너의 곁에 있기를 바래 우리의 시간에 끝이 있다는게 슬픔으로 흘러 서로에게 닿아도 오늘은 너의 세상에 있을 수 있으니 사랑한다는 시간을 전할게 숨죽여 지나던 한칸의 마음이 소리내 너에게 보내고 있나봐 기나긴 밤을 또 하루 지나 너에게로 갈 수

Cold 23 Len

여길 빠져 나갈 수 있을거야 생각 속에 전쟁은 늘 그럴거야 I’m Lonely 아냐 이건 곧 지나 지금까지 모두 추억인 시길 지나 Miss you 내 말을 들었던 그들을 지나서 Cold I’m lonely 생각이 많았었던 날 아주많이 어지러워 역시나 아직까지 그땔 벗어나지 못한 나 아쉬워 많이 너와도 했던 말이 지금은 갖지못할 기나긴 날의 밤이 어수선한 곳

끝이 없는 밤을 지나 김나연

끝이 없는 밤을 지나 끝이 없는 밤을 지나 남겨진 것 그리고 그 모든건 사라져 익숙함과 이질감은 꼭 닮아 있어 너의 손이 내게 닿았을 땐 아무 생각도 안나 너의 말이 너의 눈이 내게 머물러 있는 새벽 끝이 없는 밤을 지나 끝이 없는 밤을 지나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밤을 보내고 별 뜻 없이 웃을 수 있는 낯선 내맘 너의 손이 내게

새벽별 CornerRoom

깊고깊은 밤을 지나 오는 새벽을 기다린다 어두움을 뚫고 오는 밝은 새벽 별 기다린다 지금 기나긴 밤의 끝 기약이 없지만 우리 기다려 이 밤의 끝을 그 새벽을 새벽을 기다리는 이맘으로 우리는 씨뿌리는 사람들이 되어 다시올 새벽별 기다리며 살아가는 세상의 소금들이 되어서 하루 하루 전하리 그 사랑을 어둔 세상에 희망을 전하길 원해 지치고 쓰러진 사람들을 위로하는

소란한 밤을 지나 잔나비

말하지마 지금 이 거리가 좋아 그대로 머물러줘 비스듬한 채로 그 말 뒤에 이름만 새로 쓰는 건 서글픈 일이잖아 나는 잘 몰라 내게 말하지마 그대 나의 이름 뒤로 오 삼켰던 그 한 마디 이제 와서 말하면 난 싫어 두 번의 안녕 그 사이에 가둬두기엔 내 마음 아플 것 같아 그렇대도- 어렴풋이 닿던 손뼉엔 소란한 밤을 지나 아침을 맞는

긴긴 밤을 지나 손유지

긴긴 밤을 지나 네게 갈게 아무 걱정 하지 말고 time is running slow i can't not pretend i'll hold you tight tonight yeah my girl 내 맘이 끝이 나기 전에 스스로 붙잡혀줘 지금은 한뼘 그 이상의 거리 hurry time is ticking 새벽 안의 숨겨진 내 비밀들을 굳이 알려하진 마 my baby

이 밤을 지나 서문탁

쌓아둔 말들을 삼키고 수없이 망설이던 마음을 이제는 네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래 또다시 목이 메어와도 지난 우리 날들이 떠올라 오늘은 꼭 이 말을 전해야겠어 아직 널 위해 내가 해줄게 참 많이 남았다는 걸 잘 알기에 이 밤을 지나 언제까지나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함께할게 마주한 너의 두 눈 속에 온통 가득 찬 내가 있다는 게

낮과 밤을 지나 The Union (더 유니온)

이 별에 있었던 시간그 사실을 아는 증인그들께 이제 전해요더 늦기 전에 떠나요어느새 깊어진 마음 때문에이별은 어려운 결정이지만이제 다음 행선지로 가야만 해요고마웠어요말로 다 못하도록 그 곳에 있었던 시간그 사실을 아는 증인어느새 멀어진 거리 때문에이 말이 들릴지 모르겠지만이제 다음 행선지로 가야만 해요행복했어요말로 다 못하도록잘 있어 이제 다음 행선지...

기나긴 방황의 끝엔 회기동 로맨티스트

기억하나요 오래 전 그날 우리 처음 만난 그날 그댄 나의 꿈이 되었죠 그저 난 바라만 볼 뿐 닿을 수 없었죠 그런 그대를 꿈에서 깨어 현실 속에 품게 됐던 그날을 난 잊지 못해요 내 모든 감각의 주인 그대가 된 거죠 영원할 것만 같았던 날들은 저물어 가고 나의 오만과 독단이 우릴 갈라 놨죠 셀 수 없이 많은 밤이 나의 창가를 스치고 기나긴

불타는 밤 DUET 정훈희 And 김태화

오늘밤 그대와 둘이서 이 길을 걸으면 불빛은 다정하게 속삭이겠지 먼훗날 다시한번 뒤돌아보면 그리운 모습으로 남겨지겠지 아 아 내곁에 머문 그대여 이 순간을 두 가슴에 다담은 채 떠나자 우리 가자 젊음은 밤을 지나 가자 불타는 밤을 지나 다시 우리의 가슴에 추억으로 남는것 가자 젊음은 밤을 지나 가자 불타는 밤을 지나 우리

중독 로다운 30(Lowdown 30)

미쳐버릴것만 같아요 제발 멈추지 말아줘요 기나긴 세월이 지나도 난 기다릴수있어요 기다릴수있어요 시간이 지나 후회하게 된다 해도 그대여 제발 멈추지 말아줘요 이젠 더는 누구에게도 난 만족할 수가 없어요 조금씩이라도 좋아요 내곁에 영원히 있어준다면 내곁에만 있어준다면 시간이 지나 후회하게 된다 해도 그대여 제발 멈추지 말아줘요 미쳐버릴것만

중독 로다운 30

미쳐버릴 것만 같아요 제발 멈추지 말아줘요 기나긴 세월이 지나도 난 기다릴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나 후회하게 된다 해도 그대여 제발 멈추지 말아줘요 이젠 다른 누구에게도 만족할 수가 없어요 조금씩이라도 좋아요 내 곁에만 있어준다면 시간이 지나 후회하게 된다 해도 그대여 제발 멈추지 말아줘요 미쳐버릴 것만 같아요 제발 멈추지 말아줘요 기나긴 세월이 지나도 난 기다릴

행성을 지나 #48AAAD zeeon (지온)

행성을 지나 아주 머나먼 여정을 떠나 찾아갈 거야 바로 너가 있는 곳으로 난 날아갈 거야 이제야 알 것 같아 I’m in love yea love yea 긴 시간 동안 너를 찾아다녀 난 아마 좀 외롭겠지만 너를 만나려면 얼마든지 날아갈 거야 이제야 알 것 같아 I’m in love yea love yea I wish you waiting for me I wish

동짓달기나긴밤 CEAN99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시는 날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시는 날이면 구뷔구뷔 펴리라

바람의노래 (드라마 `바람의화원`) (조성모) 두리싱어즈

저 달빛아래 너와나 이토록 가까운데 손에 닿을 듯 눈에 보일 듯 더 아련한데 나 얼마나 더 살아야 널 다시 불러 볼까 목이 메일 듯 숨이 멎을 듯 널 불러본다 널 안고 바람이 불어 온다 내 마음 씻어 간다 어린 날에 꾸었던 소녀의 꿈처럼 따듯한 널 안고 달려 간다 하늘 끝까지 간다 이미 지나 가버린 어린 날 꿈처럼 아득한 또

바람의 노래 (드라마 `바람의화원`) (조성모) 두리싱어즈

저 달빛아래 너와나 이토록 가까운데 손에 닿을 듯 눈에 보일 듯 더 아련한데 나 얼마나 더 살아야 널 다시 불러 볼까 목이 메일 듯 숨이 멎을 듯 널 불러본다 널 안고 바람이 불어 온다 내 마음 씻어 간다 어린 날에 꾸었던 소녀의 꿈처럼 따듯한 널 안고 달려 간다 하늘 끝까지 간다 이미 지나 가버린 어린 날 꿈처럼 아득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