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Gasazip
Popular Lyrics
Realtime Search Lyrics
AI Interpretations
Player
Library
Free Board
Search lyrics
Search
Korean
English
Member
Login
Sign Up
Username
Required
Password
Required
Remember Me
Forgot Password?
Sign in with social account
Naver
Sign in
Kakao
Sign in
Facebook
Sign in
X
Sign in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4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라푼첼" 추천 상품 보러가기
♪
라푼첼 1부
레몽
옛날 어느 마을에 뱃속에 아기를 가진 가난한 부부가 살고 있었단다. “우리 뱃속의 아기한테 맛있는 것을 많이 먹이면 좋을 텐데…….” 남편이 부인의 배를 따뜻하게 안으며 말했어. “여보. 저 창 너머 집에는 정말 아름다운 꽃과 채소가 가득해요. 저기 있는 싱싱한 라푼첼을 먹을 수만 있다면….” “저 집은 담이 너무 높아. 게다가 힘 센 마녀의 정원이잖소.”...
♪
라푼첼 2부
레몽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마녀에게 그러겠다고 했단다. 얼마 후 부인은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았어. “호호호 정말 사랑스런 아기예요. 그렇죠, 여보? 싱싱한 라푼첼을 매일 먹어서 그런가봐요. 호호호.” 어. 정말… 사랑스러워.” “그런데, 당신 표정이 왜 그래요?” “아, 아니요.” 그 때 마녀가 나타났어. “으하하하. 귀여운 내 아기. 이제부터 널 ‘라푼첼’...
♪
라푼첼 3부
레몽
라푼첼은 매일 창밖을 바라보며 마녀를 기다렸단다. 탑 꼭대기에는 작은 창 하나가 있었는데 마녀는 탑에 들어가고 싶을 때면 밑에 서서 소리쳤단다. “라푼첼, 라푼첼, 머리카락을 내려다오.” 라푼첼은 마녀가 외치는 소리를 들으면 머리카락을 창틀 고리에 감고서 탑 아래 바닥으로 늘어뜨렸단다. 그러면 마녀가 라푼첼의 머리카락을 잡고 탑 꼭대기까지 올라왔어. “어머...
♪
라푼첼 5부
레몽
“바로 너로구나! 이 고약한 것!” 마녀는 왕자를 보고 소리쳤어. “라푼첼은 어디 있지?” “네 녀석 따위가 라푼첼을? 내가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에 라푼첼을 버리고 왔지. 넌 다시는 라푼첼을 볼 수 없을 거다!” “이럴 수가! 이, 나쁜 마녀. 가만두지 않겠다!” 화가 난 왕자는 마녀를 혼내주려고 달려들었어. “저리 꺼져!” 마녀는 왕자를 창밖으로 힘껏...
Home
Search
Player
Library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