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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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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백년설" 추천 상품 보러가기
♪
변지 엾는 주막
신카나리아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그 밤이 애절구려 능수버들 채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는 불 같은 정이었소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1940년 원창/백년설
♪
아리조나 카우보이
백년설
카우보이 아리조나 카우보이 광야를 달려가는 아리조나 카우보이 말 채찍을 말아 들고 역마차는 달려간다 저 멀리 인디안의 북 소리 들려오면 고개 너머 주막집에 아가씨가 그리워 달려라 역마차야 아리조나 카우보이 카우보이 아리조나 카우보이 광야를 달려가는 아리조나 카우보이 말굽소리 노래 싣고 역마차는 달려간다 새파란 지평선에 황혼이 짙어오면 초록포장 빛 저 들은 ...
♪
유랑극단(流浪劇團)
백년설
박영호 작사 전기현 작곡 한많은 군악소리 우리들은 흐른다 쓸쓸한 가설극장 울고 새는 화롯불 낯설은 타국 땅에 뻐국새도 울기 전 가리라 지향없이 가리라 가리라 밤 깊은 무대 뒤에 분을 씻는 아가씨 제 팔잔 남을 주고 남의 팔잔 배우나 오늘은 카츄사요 내일 밤엔 춘향이 가리라 정처없이 가리라 가리라 흐르는 거리마다 아가씨도 많건만 이 가슴 넘는 정을 바칠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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