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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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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옛날 노래" 추천 상품 보러가기
♪
춘향가 중 쑥대머리
임방울
일제 때 이화중선의 춘향가 중 와 함께 가장 인기있던 소리가 바로 임방울의 춘향가 중 였다. 일제시대 소리판을 휩쓴 임방울의 열풍을 짐작케 하듯, 당시 음반회사라면 그의 를 필수적으로 취입했다. 이 곡은 임방울의 데뷔작이자, 일제시대 민중의 고통을 잊게 해준 민족의 소리요, 그의 최고의 걸작이라 하겠다. 미세한 성음과 숨소리까지 들리는, 기적에 가까운 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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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chester Cathedral
The New Vaudeville Band
Winchester Cathedral The New Vaudeville Band (Geoff Stephens) Winchester Cathedral You're bringing me down You stood and you watched as My baby left town You could have done something But you didn'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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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이문세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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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춘풍
박단마
노래 : 박단마 원반 : Victor KJ-1334B 녹음 : 1939. 3. 7 1 능라도 실버들 하늘 하늘이 봄바람 붙들고 춤을 추니 꾀꼬리 쌍쌍 가지에 앉아 (후렴) 둥실 두둥실 얼시구나 흥-흥 흥-흥 멋들어졌구나 흥-흥 흥-흥 멋이로다 2 한강수 열구비 술렁 술렁이 순풍에 돛달아 저어갈 때 제비도 쌍쌍 물차고 날러와 (후렴) 3 OOO 댕기는 나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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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노화, 고고천변
심상건
객래문아는 수궁가 중에서 ‘소지노화’와 ‘고고천변’을 한데 합쳐서 짠 노래인데, 이 두 노래는 수궁에서 나오는 부분으로 서로 이면이 비슷하여 하나의 단가처럼 부르는 수가 많다. 이 대목은 자연 경치를 묘사하는 사설이 일품이고, 곡조 또한 흥취가 있어 따로 떼어서 부르는 일이 만?. 중중머리 장단에 화평하게 불러 가야금병차의 화려한 멋을 자랑한다. 이 대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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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다려가소
황금심
노래 : 황금심 원반 : Victor KJ-1324A 녹음 : 1939. 3. 4 1 구비구비 감돌아드는 낙동강물이 길다해도 일만간장을 다 녹이는 이내 한이야 비길소냐 (후렴) 날 다려가소 날 다려가소 야속한 우리님아 날 다려가소 날 다려가소 2 장장추야 긴긴밤에 실소리 소리도 처량하다 님을 그려서 OOO에 어느 누가 알아주리 (후렴) 3 만경창파 푸른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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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Dew
Nazareth
Morning Dew (Tim Rose/Bonnie Dobson) Warner-Tamerlane Publishing Corp. B.M.I. Walk me out in the morning dew Walk me out in the morning dew today I can't walk you out in no morning dew I can't walk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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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Bossa ( 클래지콰이 )
Various Artists
가만히 비가 내려와 감은 내 두 눈에 앉아 낡은 라디오 노래들처럼 다시 나를 쉬게 해 아침부터 들리는 피아노 소린 어느새 다시 꿈에서처럼 그 오랜 얘길 하네- chorus 마음대로 흘러 가는 아늑한 이 시간들은 오래된 내 사진처럼 속삭이며 말을 걸고 나른한 이 햇살 속에 먼지 같은 노래들은 오래된 내 친구처럼 다시 잠이 드네- 가만히 비가 내려와 감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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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
김영임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1. 날좀보소 날좀보소 날좀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좀보소 2. 정든님이 오시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벙긋 3. 울너머 총각의 각피리소리 물긷는 처녀의 한숨소리 4. 니가 잘나 내가 잘나 그누가 잘나 구리백통 지전이라야 일색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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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뱃노래
그물 당기는 소리
7. 거문도 뱃노래 - 그물 당기는 소리 1968년 7월 23일 / 전남 여천군 삼산면 거문도 앞소리: 김창옥, 남 43세 이 소리는 원래 그물을 당기면서 부르는 것인데 뱃고사 끝에 흥겹게 놀 때도 하는 소리입니다. 주민들은 이 소리를 올레소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앞소리) - (뒷소리) 올레보자 - 올레보자, 동에는 청제용왕신 - 올레보자, 남에는 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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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 올라
정의송
1.바~아아람부~우는 날~알이면 언덕에 올라아~아아 넓은들을 바라보며.어 그여인의 마지막.악 그말한마디~이이 생각하며 웃음 짓네에.에 랄아~알랄라라랄~알라라 랄랄~알라랄~알 랄라아~아알` 랄~알랄랄라 랄라라 랄랄라랄라아~아 랄~알랄랄랄라~아라~아랄랄라~아 랄랄라랄랄라~아,,,,,,,2. 비오~오오는 날이면 우산을들~을고~오오 빗방울을 바라~~~~~네.에 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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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t Sut Song
Freddy Martin
The Hut-Sut Song Horace Heidt Words and music by Leo V. Killion, Ted McMichael & Jack Owens In a town in Sweden by a stream so clear and cool A boy would sit and fish and dream when he should have 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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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마리아 퀸즈(Maria Queens)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반복)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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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어느 저녁 (Live)
신촌블루스
* 비오는 어느 저녁 * 비오는 어느 저녁 골목길 거닐다 낯설은 담벼락 기대어 빗소리 듣고 있었네 축축히 젖어드는 내 품에 너는 안겨 희미한 가로등 불빛 새로 빗줄기 바라보면서 * 아~ 내리는 비야, 멈추지 말아다오 내 마음 흠뻑 적셔다오 어디서 들려오나 흥겨운 옛 노래 쓸쓸한 내 마음 달래주는 그리운 옛 노래여 * (* 반 복 *) 쓸쓸한 내 마음 달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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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뱃노래
전태용
부딪치는 파도 소래(소리) 잠을 깨우니 들려 오는 노(櫓) 소래 처량도 하구나 어기어차 어야의야 어기 여차 뱃놀이 갈 꺼나 창해만리 먼 먼 바닷가에서 외로운 등불만 깜박거린다 어기 여차 어야의야 어기 여차 뱃놀이 갈 꺼나 낙조청강(落照淸江)에 배를 띄우고 술렁 술렁 꺼져어가 간다 달맞이 갈 꺼냐 어기의야차 어야의야 어기여차 뱃놀이 갈 꺼나 어야 의야라 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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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의 처녀설
김영춘
1.흘러온 항구에도 가락눈은 나린다 무심한 갈매기의 울음도 내 귀에는 망향가 지내온 주막에다 지내온 주막에다 두고 떠난 그 얼굴 복을 빌고 드는 잔 속에 아롱아롱-- 아롱아롱 떠돈다 2.맥 풀린 가슴에도 가락눈은 쌓인다 카츄사 울고 가던 얘기도 생각하니 내 신세 지내온 주막에다 지내온 주막에다 남기고 온 옛노래 눈을 감고 보는 고향에 가물가물-- 가물가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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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송창식)
옛가요모음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도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들고 다닌다 모진 비바람을 맞아도 거센 눈보라가 닥쳐도 은빛 피리하나 물고서 언제나 웃고 다닌다 갈길 멀어 우는 철부지 새야 나의 피리소리 들으려므나 필리리 필리리~``이 *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 바람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하나 물고서 언제나 웃는 멋쟁이 산이 높아 우는 철부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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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노래
럭키님청곡//박시종
가슴을 울려주는 옛날노래는 아련한 그 시절로 나를 이끄네 이제는 볼 수 없는 님들의 음성 오늘밤도 나를 울리네 눈보라 휘날리던 흥남부두의 금순이는 어디로 갔나 경상도 사투리의 아가씨는 그 어디에 살아계신가 살아계신가 그리운 옛날노래여 가슴을 적셔주는 옛날노래는 꿈 많던 그 시절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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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노래 (Feat. Ydg, 노민혁 Of 클릭비, 김명훈 Of 울랄라세션)
구피
?오늘은 듣고 싶어 옛날 노래들 난 찾고 싶어 옛날사 람들 내 옛날 노래들 내 옛날 추억들 my favorite song 문득 잠에서 깨어나 목마름에 물 한모금 어젯 밤 숙취때문에 거의 난 초죽음 상태로 무심코 틀어놓은 radio 때 마침 흘러나오는 유행이 지난 옛날 노래들 누가 또 듣고 있을까 지금시간은 다 잠든 새벽 세 시반 도무지 아무도 모를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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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랜 꽤 오래된 거야
솔라 (Solar) & 케이시 (Kassy)
아무런 생각도 없던 날 문득 나도 모르게 흥얼거려 익숙하지만 낯선듯한 노래 괜히 눈시울이 붉어져 울 것 같아 너와 함께 차 안에서 나눈 그날의 그 노래 이렇게 선명하게 기억하는데 지금 이 노랜 꽤 오래된 거야 이제 다시 써보려 해 담담하게 어디선가 들을 수 있게 옛날 노래처럼 자꾸만 찾게 될지 몰라 나처럼 (나처럼) 또 너처럼 (또 너처럼) 사랑했던 우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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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 And Tender Ladies
MANHATTAN TRANSFER
Come all ye fair and tender ladies Take warning how you board young men They're like a star on summer mornin' They'll thirst a fear and then they're gone They'll tell to you some lovin' story And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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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연가
이인권
★1940년 작사:김용호 작곡:손목인 리라꽃 흩어지는 카바레에서 붉은 술 컵을 들고 얼킨 두 사람 아~~ 이별에 울던 비 나린 부두 그리운 사람아 잊지 못할 항구야 쓸쓸한 흩어지는 항구 밤거리 마후라 거머쥐고 통곡하던 그 사람 아~~ 조각달마저 울어주던 밤 그리운 사람아 잊지 못할 항구야 뱃머리 부닺히는 푸른 물 우에 불야성 등에 지고 닻을 감던 그날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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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포크송)
강촌사람들
외로운 내마음이 불러보는 옛노래 언젠가 당신이 불러준 그리웠던 그 노래 지금은 어디에서 그 노래를 부를까 그리워 찾아온 바닷가 파도만 밀려오네 아~ ~ 내님아 사랑하는 내님아 아~ ~ 내님아 야속한 내님아 밀려간 파도처럼 헤어져간 여인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아~ ~ 내님아 사랑하는 내님아 아~ ~ 내님아 야속한 내님아 밀려간 파도처럼 헤어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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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ムボガン王道復古 (- さんあく18年 - 君を離さない チュ☆)
小原乃利子, 八奈見乘兒
アキ フユ ハル ナツ じゅうはちかい まわり 가을 겨울 봄 여름 18번 지나서 ちっちゃな ベイビ- でっかい ボ-イに かわったよ 조그만 아기가 장대한 소년이 되었어. ああ それでも かわらない わたしたち わるいヒト 아아 그래도 변하지않는 우리 악당들. ああ いつまでも やめられない さんにんだけの わるいコト 아아 언제까지고 그만둘수없어. 세사람만의 나쁜 짓. ドロ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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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기나리/룡강타령 (1)
Various Artists
조개는 잡아 아아 젓 절이구 가는 임 잡아서 정 들여보자 바람 세 좋다고 돛 달지 말고 몽금이 포구에 들렸다 가렴 네 오려무나 네 오려무나 날 볼래며는 네 오려무나 (룡강타령) 연분홍 저고리 남길소매 너 입기 좋다 나 보기 좋다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다 한줌 두줌 꼽는 모는 타령 소리가 저절로 납니다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다 새벽서리 찬 바람에 울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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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랑
현 철
백일홍 곱게 피는 영남루 뜨락 아래 오늘도 일월 달님 돌~아 오~니 댓닢마다 이슬이네 한줌에 바람 되어 옷깃을 스치~는 아~랑~님이여 칠보 단장 갑~~사치~마 푸름푸름 곧은 순결 고~목~에 새소리만 아랑 님의 넋이련가 남천강 구비구비 님은 가고 없~어도 그대의 길손~은 찾~아~드~네 칠보 단장 갑~~사치~마 푸름푸름 곧은순결 고~목~에 새소리만 아랑 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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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어느저녁
김현식
비오는 어느 저녁 골목길 거닐다 낯설은 담벼락 기대어 빗소리 듣고 있었네 축축히 젖어드는 내품에 너는 안겨 희미한 가로등 불빛 새로 빗줄기 바라보면서 아 내리는 비야 그치질 말아다오 내 마음 흠뻑 적셔다오 어디서 들려오나 흥겨운 옛 노래 외로운 내 마음 달래주는 그리운 옛 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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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하리라
이예은
다시보자 하였거늘 못본지 아흐레요 해바라기 목이 아프오 남정네들 힐끗해도 걱정 마시구려 일편단심 민들레요 금강산 줄기따라 신선봉 끝자락에 꽃노리 함께 가보자 향긋한 꽃술에 취해 내 맘 허락하리라 내 님만 허락하리라 별빛실은 춤자락에 달빛실은 노래소리 나는 그대 큰 품속에 당도하리라 과거시험 본다하여 못본지 아흐레요 천지신명 살펴주시오 양반네들 으시대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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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배아현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잊을 사람아. 달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동창생 천리객창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작년봄에 모여앉아 찍은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즐거운 시절아. (아래는 취입 당시의 오리지날 가사임) 1.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 삼간 그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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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e_MR)
민지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 마저하지 못 하였구나 사랑했던 그사람이여 사랑했던 그사람이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 가지만 하늘과 땅사이가 너무 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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