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벽 찻집 배따라기 Lyrics 이혜민Composition 이혜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둘이서 울던 자리는 안녕 나는 모두 잊으리 낙엽지던 가을 속으로 훌쩍 떠나고만 싶어라 애띤 너의 옛모습 을 닮아 따스한 내손길 기다리듯 조그만 탁자위엔 아직도 찻잔이 다소곳이 놓여 있었지 둘이서 울던 날 그 유리벽 찻집 창가엔 빗물이 흐르고 있겠지 언제나 해맑게 너를 바라보던 작은 곷은 아직 피고 있을까 눈물 흘리며 떠나리 안녕 나는 가을 나그네처럼 단발머리 나풀거리던 지난날 너의 모습 간직한채로 Show videos 둘이서 울던 자리는 안녕 나는 모두 잊으리 낙엽지던 가을 속으로 훌쩍 떠나고만 싶어라 애띤 너의 옛모습 을 닮아 따스한 내손길 기다리듯 조그만 탁자위엔 아직도 찻잔이 다소곳이 놓여 있었지 둘이서 울던 날 그 유리벽 찻집 창가엔 빗물이 흐르고 있겠지 언제나 해맑게 너를 바라보던 작은 곷은 아직 피고 있을까 눈물 흘리며 떠나리 안녕 나는 가을 나그네처럼 단발머리 나풀거리던 지난날 너의 모습 간직한채로 Related lyrics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하얀나비) 배따라기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 배따라기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 배따라기 ♪ 회상의 등불ㅁㅁㅁ 배따라기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1985) 배따라기 #이별 #슬픔 #가을 #비오는 날 #발라드 #과거 회상 #추억 #찻집 #단발머리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