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막을 걸어온 네온사인 조규찬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그대의 등뒤에 서서 한참동안 난 소리쳤고 그대는 무얼듣는지 난 공허해진 소리에 갇혀 사막을 걸어온 희미한 네온사인 겨울을 지나온 검은 입술의 네온사인 그대가 웃고있을때 절벽위에 난 서있었고 힘겹게 돌아온 내게 음... 이젠 아무것도 보이지않아 사막을 걸어온 희미한 네온사인 겨울을 지나온 검은 입술의 네온사인 언젠가 나를 보고있을때 새겨진 그대의 그 눈빛 이제는 점점 희미해지는 숨죽인 거리의 이 불빛 Show videos 그대의 등뒤에 서서 한참동안 난 소리쳤고 그대는 무얼듣는지 난 공허해진 소리에 갇혀 사막을 걸어온 희미한 네온사인 겨울을 지나온 검은 입술의 네온사인 그대가 웃고있을때 절벽위에 난 서있었고 힘겹게 돌아온 내게 음... 이젠 아무것도 보이지않아 사막을 걸어온 희미한 네온사인 겨울을 지나온 검은 입술의 네온사인 언젠가 나를 보고있을때 새겨진 그대의 그 눈빛 이제는 점점 희미해지는 숨죽인 거리의 이 불빛 Related lyrics ♪ Till the End 조규찬 ♪ Just Believe 조규찬 ♪ 춤 조규찬 ♪ 시간 조규찬 ♪ 음악 조규찬 #사막 #외로움 #슬픔 #추억 #발라드 #이별 #추운 겨울 #희미한 불빛 #검은 입술 #내면의 고통 #혼란한 감정 #장소 기반 장면 #현대 발라드 #한국어 #2020년대 #상실의 감정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