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의 감미로운 달빛으로 오랜 갈증 속이고 버리고
유리같은 목소리 푸른 밤의 사막 위에 흩어져 물들어
눈의 결정은 아름다웠지 오랜 바람이 전한 겨울 나라 이야기
뛰어갈 필요 내겐 없겠지 오랜 별의 여행길 그 위에 내가
있지 왜 선인장인지 문득 던진 내 질문에 별님이 말했지
넌 하나의 별이야 거울 속에 비친 니가 나라면 믿겠니
Featuring 조규찬 | Chorus
Bass 이태윤 Guitars 홍준호 Piano 이승환 Drums 강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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