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창 고운봉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울~ 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밤 지금은 어데로 갔나 찬비만 나~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가신님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 물새야 울어라 Show videos 울~ 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밤 지금은 어데로 갔나 찬비만 나~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가신님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 물새야 울어라 Related lyrics ♪ 선창조명암 고운봉 ♪ 이원 애곡 고운봉 ♪ 황성 옛터 고운봉 ♪ 모래성 탄식 고운봉 ♪ 희망가 고운봉 #이별 #슬픔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희망과 상실 #항구 #사랑의 회상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