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구자 박인수 Lyrics 박인수Composition 박인수Arrangement 박인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일송정 푸른솔은 홀로 늙어 갔어도 한줄기 헤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지난날 강가에서 말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끔이 깊었나 용주사 우물가에 저녁종이 울릴때 사나이 굳은마음 길이 새겨 두었네 조국을 찾겠노라 맹세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끔이 깊었나 Show videos 일송정 푸른솔은 홀로 늙어 갔어도 한줄기 헤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지난날 강가에서 말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끔이 깊었나 용주사 우물가에 저녁종이 울릴때 사나이 굳은마음 길이 새겨 두었네 조국을 찾겠노라 맹세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끔이 깊었나 Related lyrics ♪ 당신은 별을보고 울어 보셨나요 박인수 ♪ 비목 박인수 ♪ 뭐라고 한마디 해야할텐데 박인수 ♪ 기다리겠소 박인수 ♪ 당신은 별을보고 울어보셨나요 박인수 #이별 #외로움 #기억 #국가 사랑 #발라드 #비오는 날 #우울한 #한국어 #21세기 #전통 음악 #선조 #역사적 소재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