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이슬 양희은 Lyrics 김민기Composition 김민기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Show videos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Related lyrics ♪ 엄마! 엄마! 양희은 ♪ 님이 오시는날 양희은 ♪ 잃어버린 시간 양희은 ♪ 모두모여 노래를 양희은 ♪ 잘 가오 양희은 #자연 #아침 #슬픔 #희망 #내면의 힘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삶의 고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