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강 안치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차라리 울어 볼꺼나, 이 칙칙한 어둠 몰고 소리없이 숨죽여 울어 볼꺼나 차라리 돌아 설까나, 무너져 내린 설움안고 여윈 허리, 보둠어 돌아설까나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꺼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다한 세월.... Show videos 차라리 울어 볼꺼나, 이 칙칙한 어둠 몰고 소리없이 숨죽여 울어 볼꺼나 차라리 돌아 설까나, 무너져 내린 설움안고 여윈 허리, 보둠어 돌아설까나 밤마다 산마루 넘어와서 시꺼멓게 다가와 두 손 내미는 못다한 세월.... Related lyrics ♪ 나는 오늘만 산다 안치환 ♪ 별아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MR) 안치환 ♪ 오늘도 또 노동자가 죽었다네! 안치환 ♪ 개념연예인 안치환 #이별 #슬픔 #밤마다 #산마루 #발라드 #외로움 #소리 없는 슬픔 #기억의 세월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