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갈치 또순이 문희옥 Album 문희옥 힛트곡 모음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자고 나면 천길만길 막막한 저 수평선 부서지는 물보라 속에 떠오르는 정든 그 사람 만선의 뱃고동을 울리면서 부두에 닻을 내리면 버선발로 달려나와 나를 반겨주던 자갈치 아짐메. 2.자고 나면 보이는 건 막막한 저 수평선 부서지는 물보라 속에 떠오르는 정든 그 사람 희미한 등불아래 마주 앉아 옷고름을 적시면서 향긋한 막걸리에 정을 나누던 자갈치 아짐메. Show videos 1.자고 나면 천길만길 막막한 저 수평선 부서지는 물보라 속에 떠오르는 정든 그 사람 만선의 뱃고동을 울리면서 부두에 닻을 내리면 버선발로 달려나와 나를 반겨주던 자갈치 아짐메. 2.자고 나면 보이는 건 막막한 저 수평선 부서지는 물보라 속에 떠오르는 정든 그 사람 희미한 등불아래 마주 앉아 옷고름을 적시면서 향긋한 막걸리에 정을 나누던 자갈치 아짐메. Related lyrics ♪ 정때문에****& 문희옥 ♪ 정읍사 문희옥 ♪ 그놈 문희옥 ♪ 목련꽃 필 즈음 문희옥 ♪ 귀갓길 문희옥 #이별 #기다림 #비오는 날 #우울한 #트로트 #한국어 #1980년대 #사랑의 회상 #자갈치 #부두 #막걸리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