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달재 사연 박재란 Lyrics 박남주Composition 정민섭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밤마다 흘린 눈물 벼갯머리 적시어도 꽃처럼 곱게 웃던 검은 머리 새악시 연노란 저고리에 다홍치마 흩날리며 한 많은 박달재를 울고 넘는 사연을 여자의 우는 마음 남자는 모르오리. 2.맹서한 사랑일랑 강물따라 가버리고 꽃처럼 곱던 얼굴 눈물 젖은 새악시 찟겨진 가슴 안고 맨발로 돌아보며 달이 뜬 박달재를 울고 넘는 사연을 여자의 맺힌 마음 남자는 모르오리. Show videos 1.밤마다 흘린 눈물 벼갯머리 적시어도 꽃처럼 곱게 웃던 검은 머리 새악시 연노란 저고리에 다홍치마 흩날리며 한 많은 박달재를 울고 넘는 사연을 여자의 우는 마음 남자는 모르오리. 2.맹서한 사랑일랑 강물따라 가버리고 꽃처럼 곱던 얼굴 눈물 젖은 새악시 찟겨진 가슴 안고 맨발로 돌아보며 달이 뜬 박달재를 울고 넘는 사연을 여자의 맺힌 마음 남자는 모르오리. Related lyrics ♪ 멋쟁이 명동아가씨 박재란 ♪ 가는봄 오는봄 박재란 ♪ 짝잃은 카나리아 박재란 ♪ 처녀일기 박재란 ♪ 맹꽁이타령 박재란 #이별 #슬픔 #여자의 마음 #박달재 #발라드 #외로움 #밤 #우울한 #고요한 분위기 #한국어 #1990년대 #사연 #성별 갈등 #감정의 흐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