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의 정화 명국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남장에 말을 타고 사냥도 하고 활 쏘고 칼을 쓰기 명수이었소 노략질 대감님의 조롱 쯤은 예사요 용감하게 남아같이 이 몸도 싸웠소. 2.꿈엔들 잊어리오 구원의 손길 낙마한 이 내 몸을 구해주시고 이름도 대지않고 훌적 떠나가셨네 그대 찾아 방방곡곡 헤매나이다. Show videos 1.남장에 말을 타고 사냥도 하고 활 쏘고 칼을 쓰기 명수이었소 노략질 대감님의 조롱 쯤은 예사요 용감하게 남아같이 이 몸도 싸웠소. 2.꿈엔들 잊어리오 구원의 손길 낙마한 이 내 몸을 구해주시고 이름도 대지않고 훌적 떠나가셨네 그대 찾아 방방곡곡 헤매나이다. Related lyrics ♪ 거리의 악사 명국환 ♪ 전우야 잘자라 명국환 ♪ 돌아가자 하동포구 명국환 ♪ 청춘 나팔 명국환 ♪ 럭키 서울 명국환 #이별 #외로움 #발라드 #비오는 날 #슬픔 #기대감 #구원 #자기계발 #전통음악 #1980년대 #한국어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