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마야 울지마라 명국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백마는 가자 울고 날은 저문데 거치른 타관길에 주막은 멀다 옥수수 익어가는 가을 벌판에 또다시 고향생각 엉키는 구나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고삐의 방울소리 구슬피 들려 나그네 가슴속을 슬프게 하나 희미한 등불에는 마을을 찾아 오늘밤 꿈자리를 만들어 보자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Show videos 백마는 가자 울고 날은 저문데 거치른 타관길에 주막은 멀다 옥수수 익어가는 가을 벌판에 또다시 고향생각 엉키는 구나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고삐의 방울소리 구슬피 들려 나그네 가슴속을 슬프게 하나 희미한 등불에는 마을을 찾아 오늘밤 꿈자리를 만들어 보자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Related lyrics ♪ 거리의 악사 명국환 ♪ 전우야 잘자라 명국환 ♪ 돌아가자 하동포구 명국환 ♪ 청춘 나팔 명국환 ♪ 럭키 서울 명국환 #고향 #슬픔 #가을 #이별 #발라드 #밤 #우울한 #가정 #기억 #이국적인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