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이슬이 젖어 하나둘 떨어 지더니
앙상한 가지만 남아 바람에 흔들고 있네
무심코 내린 이비는 외로워 지는 꽃처럼
그리운 그대 생각에 외로워 지는 내마음
그대여 그대여 내마음 모르시나요
그대여 그대여 왜 나를 잊으셨나요?
무심코 내린 비는 외로워 지는 꽃처럼
그리운 그대생각에 외로워지는 내 마음
그대여 그대여 내마음 모르시나요
그대여 그대여 왜 나를 잊으셨나요?
무심코 내린 비는 외로워 지는 꽃처럼
그리운 그대생각에 외로워지는 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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