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수리 처럼 하덕규 Album 광야Lyrics 하덕규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이젠 모두가 끝이라고 생각했을때 아무도 없는 어둔길을 홀로 걸어갈때 드높은 바위산 가로막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모든 것들이 칠흑처럼 절망으로 다가올때 내 마음 깊은 저 편에서 들리는 세미한 음성 주를 바라보는자는 독수리처럼 독수리처럼 하늘로- 하늘로- 하늘로- Show videos 이젠 모두가 끝이라고 생각했을때 아무도 없는 어둔길을 홀로 걸어갈때 드높은 바위산 가로막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모든 것들이 칠흑처럼 절망으로 다가올때 내 마음 깊은 저 편에서 들리는 세미한 음성 주를 바라보는자는 독수리처럼 독수리처럼 하늘로- 하늘로- 하늘로- Related lyrics ♪ 꽃을 주고 간 사람 하덕규 ♪ 쉼 하덕규 ♪ 가시나무 ◆공간◆ 하덕규 ♪ 시 18편 하덕규 ♪ 한계령 하덕규 #이별 #절망 #외로움 #발라드 #비오는 날 #차분한 #독수리 #하늘로 #어두운 길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