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니나타령 김용우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노-이 노-이-루-이-에라 사—에-라- 간다 못간다 얼마나 울었나 정그정 마당에 한강수가 됐네 세월이 가기는 바람결 같구요 인간이 늙는건 물거품과 같구나 Show videos 노-이 노-이-루-이-에라 사—에-라- 간다 못간다 얼마나 울었나 정그정 마당에 한강수가 됐네 세월이 가기는 바람결 같구요 인간이 늙는건 물거품과 같구나 Related lyrics ♪ 삼재푸리 김용우 ♪ 대감거리 김용우 ♪ 경기뱃노래 김용우 ♪ 청춘은 태평한 歌 김용우 ♪ 창부타령 김용우 #이별 #슬픔 #노년 #우울한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세월의 흐름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