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를 걸어가다 날 멈춘건
한 꼬마아이의 세발자전거
내 두발과 두팔을 모두 맡긴체
알수없는 곳으로 난 달려가네
갈수 없던 그곳으로 날아가네
알수 없던 내맘의 바퀴가 날개짓 하네 *2
집으로 가는 길이 왜이리 낯선지..
세발자전거가 나를 데리고 가네... 그곳으로..
내 두발과 두팔이 자유 되는곳
알수없는 곳으로 난 달려가네
갈수 없던 그곳으로 날아가네
알수 없던 내맘의 바퀴가 날개짓 하네 *2
내맘의 바퀴가 날개짓 하네 *4
한 꼬마아이의 세발자전거
내 두발과 두팔을 모두 맡긴체
알수없는 곳으로 난 달려가네
갈수 없던 그곳으로 날아가네
알수 없던 내맘의 바퀴가 날개짓 하네 *2
집으로 가는 길이 왜이리 낯선지..
세발자전거가 나를 데리고 가네... 그곳으로..
내 두발과 두팔이 자유 되는곳
알수없는 곳으로 난 달려가네
갈수 없던 그곳으로 날아가네
알수 없던 내맘의 바퀴가 날개짓 하네 *2
내맘의 바퀴가 날개짓 하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