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장갑 Blue Bells Album 그리운 노래 가요 반세기 5 집Lyrics 손석우Composition 손석우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헤어지기 섭섭하여 말성이는 나에게 굿바이하며 내미는 손 검은 장갑낀 손 할말은 많아도 아무말 못하고 돌아서는 내 모양을 저 달은 웃으리 할 말은 많아도 아무 말 못하고 돌아서는 내 모양을 저 달은 웃으리 Show videos 헤어지기 섭섭하여 말성이는 나에게 굿바이하며 내미는 손 검은 장갑낀 손 할말은 많아도 아무말 못하고 돌아서는 내 모양을 저 달은 웃으리 할 말은 많아도 아무 말 못하고 돌아서는 내 모양을 저 달은 웃으리 Related lyrics ♪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멕시코 민요) Blue Bells ♪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Blue Bells ♪ 선창 Blue Bells ♪ 전장에 피는 꽃 Blue Bells #이별 #슬픔 #우울 #발라드 #한국어 #사랑 #밤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