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난 꽃을 한없이 바라보네 헤
향기가 좋아 두손에 담고 싶어
아무도 없는 숲속길 나만홀로
행여나 누가 볼까 두리번 거리고
두손에 담아볼까 손내밀지만
가질수 없는 사랑
일어나 밖을 보니 그것은 꿈이었어
허전한 마음이어도 꿈인걸 어떡하나
아무도 없는 이방은 더욱 크고
행여나 누가 올까 두리번 거리고
사랑을 가지려고 헤매었지만
찾을순 없는 사랑
**그향기는 네게서만이
그숨결도 네게서 만이
난 느끼고 싶은데 가고없는 사랑이여
*Repeat
**Repeat
**Repeat
향기가 좋아 두손에 담고 싶어
아무도 없는 숲속길 나만홀로
행여나 누가 볼까 두리번 거리고
두손에 담아볼까 손내밀지만
가질수 없는 사랑
일어나 밖을 보니 그것은 꿈이었어
허전한 마음이어도 꿈인걸 어떡하나
아무도 없는 이방은 더욱 크고
행여나 누가 올까 두리번 거리고
사랑을 가지려고 헤매었지만
찾을순 없는 사랑
**그향기는 네게서만이
그숨결도 네게서 만이
난 느끼고 싶은데 가고없는 사랑이여
*Repeat
**Repeat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