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찔레꽃

신신애
Listen to artist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 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 주던 못잊을 사람아
<간주중>
달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색동무
천리객전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작년 봄에 모여 앉아 매일 같이
하염없이 바라보던 즐거운 시절아
자주 고름 입에 물고 눈물 흘리며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