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날의 카페 임서영 Album 그리운 당신 / 비오는 날의 카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그리워서 울었습니다. 너무너무 미웠습니다. 가는 길이 얼마나 멀어 아직도 못오십니까 행여 내모습 까마득히 지우신건 아니겠지요 아~ 세월은 강물입니다.말없이 자꾸만 흘러갑니다. Show videos 그리워서 울었습니다. 너무너무 미웠습니다. 가는 길이 얼마나 멀어 아직도 못오십니까 행여 내모습 까마득히 지우신건 아니겠지요 아~ 세월은 강물입니다.말없이 자꾸만 흘러갑니다. Related lyrics ♪ 눈물로 시작된 사랑 임서영 ♪ 동그란 가슴 임서영 ♪ 처음처럼 임서영 ♪ 사랑해 놓고 임서영 ♪ 소중한 사랑 임서영 #비오는 날 #이별 #슬픔 #기다림 #발라드 #한국어 #2000년대 #세월의 흐름 #외로움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