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늘이 내려온 노을속으로
옛사를 찾은 사나이는
먼 산등성을 넘나들고
절과같이 사라진 여인을 찾아
흘러가는 구름처럼 세월을 원망
산마루 아리랑에 미련을 내려놓고
연정을 담아두고 다시오르는듯
폭포에 글을쓰고 지우고 남긴다
도랑물 소리에 스치는 풍경
폭포는 마른새벽
춤추는 연잎에 ~여인의 얼굴
수통골 내 여인아~
춤추는 연잎에 ~여인의 얼굴
수통골 내 여인아~
수통골 내 여인아~
옛사를 찾은 사나이는
먼 산등성을 넘나들고
절과같이 사라진 여인을 찾아
흘러가는 구름처럼 세월을 원망
산마루 아리랑에 미련을 내려놓고
연정을 담아두고 다시오르는듯
폭포에 글을쓰고 지우고 남긴다
도랑물 소리에 스치는 풍경
폭포는 마른새벽
춤추는 연잎에 ~여인의 얼굴
수통골 내 여인아~
춤추는 연잎에 ~여인의 얼굴
수통골 내 여인아~
수통골 내 여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