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잊혀진 지난 날들
하얀 종이에 써 보는 낙서
그 누가 아실까 이 내 마음
그 누가 들을까 나의 기도
나의 모든걸 바람에 실려
떠나 보내고 싶건만
작은 나의 가슴에 꺼지지 않는 불
꺼지지 않는 불
그 누가 아실까 이 내 마음
그 누가 들을까 나의 기도
나의 모든걸 바람에 실려
떠나 보내고 싶건만
작은 나의 가슴에 꺼지지 않는 불
꺼지지 않는 불
누가 누가 꺼지지 않는 불
꺼주려나
하얀 종이에 써 보는 낙서
그 누가 아실까 이 내 마음
그 누가 들을까 나의 기도
나의 모든걸 바람에 실려
떠나 보내고 싶건만
작은 나의 가슴에 꺼지지 않는 불
꺼지지 않는 불
그 누가 아실까 이 내 마음
그 누가 들을까 나의 기도
나의 모든걸 바람에 실려
떠나 보내고 싶건만
작은 나의 가슴에 꺼지지 않는 불
꺼지지 않는 불
누가 누가 꺼지지 않는 불
꺼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