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의 빛나는 외로운 태양은
지금의 내모양 쓸쓸히 비춰주네
꽃잎이 흩어진 이별의 거리는
어머니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눈물 젖는 얼굴의
아 태양만 눈부시네
서울하늘에 빛나는 외로운 태양은
슬픔과 기쁨을 거울에 비춰주네
못다한 사랑이 가슴 아파와도
눈물을 멈추며 거리를 떠나는
쓸쓸한 내 모습에
아 태양만 눈부시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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