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더듬어 지나온길 피고지던 발자국들 헤이는 아픔대신 즐거움도 섞였구
나 옛날은 가고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옛날은 가고없어도 그때 어른거
려라 2.그렇게 걸어온길 숨김없는 거울에는 새겨진 믿음아닌 뉘우침도 비
쳤구나 옛날은 가고없어도 새참 마음셀레라 옛날은 가고없어도 새삼 마
음셀레라 .
나 옛날은 가고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옛날은 가고없어도 그때 어른거
려라 2.그렇게 걸어온길 숨김없는 거울에는 새겨진 믿음아닌 뉘우침도 비
쳤구나 옛날은 가고없어도 새참 마음셀레라 옛날은 가고없어도 새삼 마
음셀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