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나무 굴렁쇠 아이들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미루나무 이문구 시, 백창우 곡 논둑에 사는 미루나무 이십 년 모은 재산 까치둥지 하나 반짝이던 잎새 다 어디 가고 긴긴 겨울에 빈 하늘뿐 Show videos 미루나무 이문구 시, 백창우 곡 논둑에 사는 미루나무 이십 년 모은 재산 까치둥지 하나 반짝이던 잎새 다 어디 가고 긴긴 겨울에 빈 하늘뿐 Related lyrics ♪ 일하는 우리 가족 굴렁쇠 아이들 ♪ 우리 집 비홍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굴렁쇠 아이들 ♪ 한강물의 많나 바다물이 많나 굴렁쇠 아이들 ♪ 솔갬아 솔갬아 굴렁쇠 아이들 ♪ 인절미 굴렁쇠 아이들 #이별 #슬픔 #겨울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기억 #사랑의 소멸 #소외감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