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밤에
고향 그리워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 집니다
시냇물은
소리높여
좔좔 흐르고
처량하게
기러기는
울며 나는데
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어린 몸이
자라나던
고향 그리워
서쪽하늘
쳐다보며
눈물 집니다
단풍잎은
바람결에
펄펄 날리고
애달프게
벌레들은
울어 쌌는데
어린몸이
자라나던
고향 그리워
서쪽하늘
쳐다보며
눈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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