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가 꺽었나 한송이
외로운 꽃
시들은 꽃송이 가
황혼 빛에 애 닲구나
마음대로 꺽었으면
버리지 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 몰랐을까
차거운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꽃
시들은 꽃송이 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꺽었으면
버리지 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
외로운 꽃
시들은 꽃송이 가
황혼 빛에 애 닲구나
마음대로 꺽었으면
버리지 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 몰랐을까
차거운 하늘 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한송이
외로운 꽃
시들은 꽃송이 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꺽었으면
버리지 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 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