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혁명가의 묘비명 임효린 Album 너에게 가는 길Composition 손병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강물이 흐르고 인간의 마을에 불빛이 꺼지지 않는 한 이미 죽어서 흙이 된 한 사내의 꿈속에도 여전히 꽃은 피고 진다 Show videos 강물이 흐르고 인간의 마을에 불빛이 꺼지지 않는 한 이미 죽어서 흙이 된 한 사내의 꿈속에도 여전히 꽃은 피고 진다 #역사 #애국심 #희생 #죽음 #기억 #발라드 #한국 가요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