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들강 육백년 송춘희 Lyrics 손로원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노들강변 휘늘어진 푸른 실버들 흐르는 무정세월 못얽어 놓고 나이롱 치마 입는 세상살이 변했건만 저 산만은 옛산대로 솟아있구려 2.노들강변 봄비 젖은 넓은 백사장 아까운 이팔청춘 못막아 놓고 핸드백 가방 드는 세상모양 변했건만 저 달만은 옛날대로 높이 떴구려 3.노들강변 꿈을 꾸는 늙은 뱃사공 기우는 서산명월 못잡아 놓고 새나라 택시 타는 세상만사 변했건만 저 제비는 옛봄대로 날라왔구려 Show videos 1.노들강변 휘늘어진 푸른 실버들 흐르는 무정세월 못얽어 놓고 나이롱 치마 입는 세상살이 변했건만 저 산만은 옛산대로 솟아있구려 2.노들강변 봄비 젖은 넓은 백사장 아까운 이팔청춘 못막아 놓고 핸드백 가방 드는 세상모양 변했건만 저 달만은 옛날대로 높이 떴구려 3.노들강변 꿈을 꾸는 늙은 뱃사공 기우는 서산명월 못잡아 놓고 새나라 택시 타는 세상만사 변했건만 저 제비는 옛봄대로 날라왔구려 Related lyrics ♪ 여자의 슬픈운명 송춘희 ♪ 가야합니까 송춘희 ♪ 눈물의 강 송춘희 ♪ 황혼의 종이 운다 송춘희 ♪ 오동동 타령 송춘희 #비오는 날 #기억 #고향 #노들강 #발라드 #외로움 #산과 달 #기분 좋은 #옛날을 회상 #한국어 #1990년대 #전통적인 감성 #자연을 사랑하는 #시간의 흐름 #사람의 변화 #이별의 아픔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