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열시 매일 아침 텅 비어 있는 방
홀로 눈을 뜨고 매일 똑같은
신문과 같은 커피 같은 시간
반복해왔죠
아직까지도 언제까지나
떠나간 그대를 잊지못해
속삭이죠 언제나 그대 곁에 있어요
나도 역시 그대를 그리워 하죠
세상이 끝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그대를 지켜줄께
알고 있죠
언제나 그댈 보고 있어요
그대 사랑 나 역시 느끼고 있죠
오래전 그대와의 추억
언제나 잊지 않고 있어요
널 지켜줄께
홀로 눈을 뜨고 매일 똑같은
신문과 같은 커피 같은 시간
반복해왔죠
아직까지도 언제까지나
떠나간 그대를 잊지못해
속삭이죠 언제나 그대 곁에 있어요
나도 역시 그대를 그리워 하죠
세상이 끝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그대를 지켜줄께
알고 있죠
언제나 그댈 보고 있어요
그대 사랑 나 역시 느끼고 있죠
오래전 그대와의 추억
언제나 잊지 않고 있어요
널 지켜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