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성 은정아 Album 황병숙의 동요 '햇살이 말랑말랑'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다지고 두드려서 멋진 성 쌓았지요 노을이 발을 넣고 놀다가 조는 사이 쏴아아 개구쟁이 파도가 다 허물고 갔어요 Show videos 다지고 두드려서 멋진 성 쌓았지요 노을이 발을 넣고 놀다가 조는 사이 쏴아아 개구쟁이 파도가 다 허물고 갔어요 Related lyrics ♪ 호박꽃 은정아 ♪ 혀 밑에 도끼 은정아 ♪ 풀잎과 바람 은정아 ♪ 파랑새 은정아 ♪ 은행잎 편지 은정아 #어린 시절 #추억 #상실 #비극 #바다 #노을 #파도 #어린 시절의 순수함 #덧없는 것 #슬픔 #몽환적인 #발라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