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느름한 하날에 홀딱 홀딱 뛰어도
내 마음엔 어느새 첫물이 지네
닳고 헤진 저 길 따라
달구가 내게 흐르네
시간이 흘러 저 비 그쳐도
넘친 강물은 또 쉴 새 없이 몰려와
끄느름한 하날에 홀딱 홀딱 뛰어도
내 마음엔 어느새 첫물이 지네
하염없는 저 발비는 그치질 않네
내 마음도 언젠가 데려가줘요
내 마음엔 어느새 첫물이 지네
닳고 헤진 저 길 따라
달구가 내게 흐르네
시간이 흘러 저 비 그쳐도
넘친 강물은 또 쉴 새 없이 몰려와
끄느름한 하날에 홀딱 홀딱 뛰어도
내 마음엔 어느새 첫물이 지네
하염없는 저 발비는 그치질 않네
내 마음도 언젠가 데려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