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돌아가는 날
너는 와서 살아라
나 돌아가는 날
너는 와서 살아라
두고 가진 못할
차마 소중한 사람
나 돌아가는 날
너는 와서 살아라
두고 가진 못할
차마 소중한 사람
묵은 순터 새순 돗듯
묵은 순터 새순 돗듯
허구 많은 자연 중
너는 이 근처와 살아라
허구 많은 자연 중
너는 이 근처와 살아라
너는 와서 살아라
나 돌아가는 날
너는 와서 살아라
두고 가진 못할
차마 소중한 사람
나 돌아가는 날
너는 와서 살아라
두고 가진 못할
차마 소중한 사람
묵은 순터 새순 돗듯
묵은 순터 새순 돗듯
허구 많은 자연 중
너는 이 근처와 살아라
허구 많은 자연 중
너는 이 근처와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