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랠 부르면서
웃다 보면
달라질까
달라질까
거친 비를 맞고
걷다 보면
지워질까
지워질까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하루 낮 하루 밤
흐르는 바람 같은 거
저마다 흘러가는
하얀 구름 같은 거
물 위에 씌어진
수시로 들락거려도
저기 먼 등대 위로
홀로 날아가는 거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알아, 다
괜찮아
알아, 다
괜찮아
알아, 다
괜찮아
알아, 다
괜찮아
웃다 보면
달라질까
달라질까
거친 비를 맞고
걷다 보면
지워질까
지워질까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하루 낮 하루 밤
흐르는 바람 같은 거
저마다 흘러가는
하얀 구름 같은 거
물 위에 씌어진
수시로 들락거려도
저기 먼 등대 위로
홀로 날아가는 거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멀어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잊혀지고 싶어
알아, 다
괜찮아
알아, 다
괜찮아
알아, 다
괜찮아
알아, 다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