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내엄마 한번만이라도 볼수 있다면
하늘도 슬퍼해 무너진 마음
그누구가 알까 이고통 찢겨지고 버려진 내마음
비바람되어 멀어지네
가지마(가지마) 날두고 가지마
나를봐(나를봐) 아무도 나를 봐 주지 않네
Ah~ 아파 차갑게 얼어져 깨져가네
보고싶은 엄마 내엄마 한번만이라도 볼수 있다면...
하늘도 슬퍼해 무너진 마음
그누구가 알까 이고통 찢겨지고 버려진 내마음
비바람되어 멀어지네
가지마(가지마) 날두고 가지마
나를봐(나를봐) 아무도 나를 봐 주지 않네
Ah~ 아파 차갑게 얼어져 깨져가네
보고싶은 엄마 내엄마 한번만이라도 볼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