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이 창문을
두드리는 이른 아침에
새로운 하루를 너와 내가
함께 시작하고 아침밥 차리는
아름다운 너의 뒷모습에
나도 몰래 들떠서
너를 안고 싶어지는 아침
포근한 우리 집 뒤로하고
나들이 나와서 어린아이처럼
신나하며 들뜬 네 모습에
사랑해 너를 만나기 전엔
알지 못 한 말 고마워
이렇게 곁에서 행복하게 웃어줘서
사랑해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란 약속 고마워
우리 행복 영원하길
저 멀리 너에게 달려가서
꽉 안아 줄 거야
사랑스런 볼에 입 맞추고
사랑한다 말해줄래
사랑해 너를 만나기 전엔
알지 못 한 말 고마워
이렇게 곁에서 행복하게 웃어줘서
사랑해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란 약속 고마워
우리 행복 영원하길
해 질 녘 저무는 노을빛을
함께 바라보며 오늘도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아
두드리는 이른 아침에
새로운 하루를 너와 내가
함께 시작하고 아침밥 차리는
아름다운 너의 뒷모습에
나도 몰래 들떠서
너를 안고 싶어지는 아침
포근한 우리 집 뒤로하고
나들이 나와서 어린아이처럼
신나하며 들뜬 네 모습에
사랑해 너를 만나기 전엔
알지 못 한 말 고마워
이렇게 곁에서 행복하게 웃어줘서
사랑해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란 약속 고마워
우리 행복 영원하길
저 멀리 너에게 달려가서
꽉 안아 줄 거야
사랑스런 볼에 입 맞추고
사랑한다 말해줄래
사랑해 너를 만나기 전엔
알지 못 한 말 고마워
이렇게 곁에서 행복하게 웃어줘서
사랑해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란 약속 고마워
우리 행복 영원하길
해 질 녘 저무는 노을빛을
함께 바라보며 오늘도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