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꽃 (김민정) 은정아 Album 단시창 100곡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지난밤 내린 비에 두어 뺨 키가 자라 보라색 별꽃들이 얼굴을 쑥 내민다 꽃 속에 잠들어 있을 아가 가지 올망졸망 Show videos 지난밤 내린 비에 두어 뺨 키가 자라 보라색 별꽃들이 얼굴을 쑥 내민다 꽃 속에 잠들어 있을 아가 가지 올망졸망 Related lyrics ♪ 호박꽃 은정아 ♪ 혀 밑에 도끼 은정아 ♪ 풀잎과 바람 은정아 ♪ 파랑새 은정아 ♪ 은행잎 편지 은정아 #봄 #자연 #꽃 #아기 #사랑스러움 #평화로운 #잔잔한 #발라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