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미소로
날 보고 웃네요
저 달콤한 입술이
사로 잡았네
내가 찾던 그 사람이
저기 서 있는지
그대 매일 밤
내 꿈 속에
바로 그 사람
무슨 말이라도
어떻게 건네볼까
두 눈 감고 말해볼까
언제가 좋을까
내 맘 알고 있는지
그대 내 손 잡아준다면
그대 내 마음속으로
들어와준다면
날 보고 웃네요
저 달콤한 입술이
사로 잡았네
내가 찾던 그 사람이
저기 서 있는지
그대 매일 밤
내 꿈 속에
바로 그 사람
무슨 말이라도
어떻게 건네볼까
두 눈 감고 말해볼까
언제가 좋을까
내 맘 알고 있는지
그대 내 손 잡아준다면
그대 내 마음속으로
들어와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