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너영 나영

김용우
By 하눌타리
Listen to artist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고파 울구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

너영 나영 두리 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 이로구나

호박은 늙으면 맛이나 좋구요
사람이 늙으면 무엇에나 쓸꼬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이로구나

너영 나영 두리 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 이로구나

저달은 둥근달 산넘어 가는데
이몸은 언제면 임 만나 사나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 이구나

백록담 올라갈땐 누이동생하더니
한라산 올라가니 신랑각시가 되네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 이구나

높은산 상상봉 외로운 소나무
누구를 믿고서 왜 홀로 앉았나

너영 나영 두리둥실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 이구나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 이구나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고파 울구요
저녁에 우는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 이구나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상사랑 이구나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