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맞대고 돌아서서
앞으로 걸어간다
다섯 발자국이 다 지나면
방아쇠를 당긴다
어떤 소리조차 들려오지가 않고
뛰는 심장만이 귓가에 울려오네
바로 지금이야
두발의 총소리가 하늘에서 울려 퍼지고
정적만이 흐르다
조금 더 빨랐던 한 사람이 미소를 보이며
뒤돌아 걸어간다
어떤 의미조차 찾아볼 수가 없고
뛰는 심장만이 귓가에 울려오네
바로 지금이야
두발의 총소리가 하늘에서 울려 퍼지고
정적만이 흐르다
조금 더 빨랐던 한 사람이 미소를 보이며
뒤돌아 걸어간다
앞으로 걸어간다
다섯 발자국이 다 지나면
방아쇠를 당긴다
어떤 소리조차 들려오지가 않고
뛰는 심장만이 귓가에 울려오네
바로 지금이야
두발의 총소리가 하늘에서 울려 퍼지고
정적만이 흐르다
조금 더 빨랐던 한 사람이 미소를 보이며
뒤돌아 걸어간다
어떤 의미조차 찾아볼 수가 없고
뛰는 심장만이 귓가에 울려오네
바로 지금이야
두발의 총소리가 하늘에서 울려 퍼지고
정적만이 흐르다
조금 더 빨랐던 한 사람이 미소를 보이며
뒤돌아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