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을 만드셨나요
봄의 향기도 만드셨나요
주의 손길이 닿은 것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날 위해 만드신 모든 것들에 담겨진
하나님 마음을 발견하며
선물로 주신 하루하루를 벅차게 살고 있어요
하지만 먹구름이 어느새 따스한 태양을 숨겨요
주님의 완전하신 아름다움을 감춰버려요
어둠에 갇힌 날 구하려 스스로 빛이 되어 오셨죠
주님의 빛만으로 가득할 곳을 만들고 계시죠
어린 양과 뛰놀며 사자 품에 잠이 들고
나를 향해 두 팔 벌린 주님께 아이처럼 뛰어가는 상상
슬픔과 아픔도 주님의 미소와 함께 웃음을 짓는
그런 세상 천국이죠
날 위해 만드신 모든 것들에 담겨진
하나님 마음을 발견하며
선물로 주신 하루하루를 벅차게 살고 있어요
하지만 먹구름이 어느새 따스한 태양을 숨겨요
주님의 완전하신 아름다움을 감춰버려요
어둠에 갇힌 날 구하려 스스로 빛이 되어 오셨죠
주님의 빛만으로 가득할 곳을 만들고 계시죠
어린 양과 뛰놀며 사자 품에 잠이 들고
나를 향해 두 팔 벌린 주님께 아이처럼 뛰어가는 상상
슬픔과 아픔도 주님의 미소와 함께 웃음을 짓는
그런 세상 천국이죠
그런 세상 천국이죠
봄의 향기도 만드셨나요
주의 손길이 닿은 것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날 위해 만드신 모든 것들에 담겨진
하나님 마음을 발견하며
선물로 주신 하루하루를 벅차게 살고 있어요
하지만 먹구름이 어느새 따스한 태양을 숨겨요
주님의 완전하신 아름다움을 감춰버려요
어둠에 갇힌 날 구하려 스스로 빛이 되어 오셨죠
주님의 빛만으로 가득할 곳을 만들고 계시죠
어린 양과 뛰놀며 사자 품에 잠이 들고
나를 향해 두 팔 벌린 주님께 아이처럼 뛰어가는 상상
슬픔과 아픔도 주님의 미소와 함께 웃음을 짓는
그런 세상 천국이죠
날 위해 만드신 모든 것들에 담겨진
하나님 마음을 발견하며
선물로 주신 하루하루를 벅차게 살고 있어요
하지만 먹구름이 어느새 따스한 태양을 숨겨요
주님의 완전하신 아름다움을 감춰버려요
어둠에 갇힌 날 구하려 스스로 빛이 되어 오셨죠
주님의 빛만으로 가득할 곳을 만들고 계시죠
어린 양과 뛰놀며 사자 품에 잠이 들고
나를 향해 두 팔 벌린 주님께 아이처럼 뛰어가는 상상
슬픔과 아픔도 주님의 미소와 함께 웃음을 짓는
그런 세상 천국이죠
그런 세상 천국이죠